::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게시판 > 논평/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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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누구인지 그 때 알았다.   3
 느름나무뿌리
2806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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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착오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 
 관리자
2824 2009-02-12
60
  [왜냐면] "미 쇠고기 군납 반대" 엄마들이 뿔났다 <한겨레> 
 관리자
2536 2009-02-15
59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새해에도 정의의 촛불 높이 들고 전진합시다. 
 표명렬
2848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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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렬 장군’ 동상 건립추진...“대한민국 군인의 표상”-[이재홍이 만난사람] 평화재향군인회 표명렬 상임대표   2
 조직국장
3742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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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특수임무 수행자라면 깡패짓 못한다. 
 표명렬
3297 2008-07-03
56
  [표명렬 칼럼] 축산농가 보호는 국방부의 일차적 목적이 될 수 없다 
 조직국장
2747 2008-05-14
55
  군 미필 장관 이렇게 많아서야   6
 표명렬
6344 2008-03-03
54
  ‘꼿꼿 장수’,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가?   10
 표명렬
3480 2008-03-19
53
  NLL전사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표명렬 대표의 한겨레 기고문> 
 관리자
2820 2007-10-29
52
  [오마이뉴스]"재향군인회·성우회는 반통일작태 중단하라"   4
 조직국장
2900 2007-10-18
51
  '국군의 날'을 개정 국군의 자부심을 회복하자   1
 관리자
3386 2007-08-29
50
  [김상찬상임대표]2007 남북 정상회담의 전망(2)   2
 김상찬
2709 2007-10-11
49
  [인터뷰]“국군의 날 10월 1일에서 9월 17일로 바꿔야만 한다”   8
 조직국장
3181 2006-10-01
48
  [커버스토리]국방-박세직 VS 표명렬   14
 조직국장
4054 2006-09-29
47
  (기자회견문)반평화, 반통일 세력 재향군인회와 성우회를 규탄한다. 
 조직국장
2965 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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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각계인사선언   3
 김환영
3771 2007-09-27
45
  [성명서]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며   5
 조직국장
2562 2007-08-08
44
  [경향, 표대표기고]대선 후보들에게 바란다. 
 김환영
2672 2007-05-03
43
  [공지]제1회 반전평화영화제 개최-표명렬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조직국장
2542 2007-03-19
42
  [주간조선]논쟁-군 복무단축(표명렬 상임대표) 
 조직국장
2472 2007-03-14
41
  [참말로]평화재향군인회, “평화통일은 서민경제와 번영의 지름길” 
 조직국장
2407 2007-02-27
40
  [성명서]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해 한반도 평화를 보장하라 
 조직국장
2818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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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창조한국 미래구상' 발기인에 표명렬 상임대표   1
 조직국장
3218 2007-01-31
38
  “누가 감히? 너희가 사관학교를 알아?”   3
 김환영
3356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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