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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재향군인회·성우회는 반통일작태 중단하라"

2007-10-18 15:08:58, Hit : 2957

작성자 : 조직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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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군은 18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07남북정상선언>을 부정하는 ‘재향군인회’와 ‘성우회’는 반평화·반통일 세력이라고 규탄했다.


[오마이뉴스]"재향군인회·성우회는 반통일작태 중단하라"

 
평화재향군인회, "겨레의 심판 받을 것...남북정상선언 적극 실천해야" 

바로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42196&PAGE_CD=&BLCK_NO=&CMPT_CD=A0101&NEW_GB=

“<2007 남북정상선언>이 순조롭게 결실을 맺어 남북이 상호 신뢰를 구축, 평화를 정착하여 민족 공동번영 염원을 이룩해 가는 민족사의 대 전진을 가로 막으려는 무리들의 반역적 작태를 민족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평화재향군인회(가칭, 상임대표 표명렬)는 18일 오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07남북정상선언>을 부정하는 재향군인회와 성우회는 반평화·반통일 세력"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재향군인회 등은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서해북방한계선은 영토선이 아니다’라는 발언과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개발계획, 평양 국방장관회담 개최 등에 대해 대국민사과와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평군은 이에 대해 “국군통수권자 권위를 완전 무시하며 추락시키고자 광분하는 반통일 냉전수구집단의 반정부 망언과 망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시대정신과 역사 흐름에 역행하여 국민의 지탄을 받아온 재향군인회와 성우회는 평화를 사랑하는 다수 제대 군인들을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단체는 또한 “우리는 외세가 그어놓은 온갖 분단선과 냉전의 벽을 허물어 평화통일을 이루려는 제 세력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며 “남북이 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 평화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조약이 실현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줄 것”을 호소했다. 
 
서해상 북방한계선과 관련, 단체는 “탄생자체가 당시 남측해군의 북방작전 금지를 위해 그어놓은 선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의 진실”이라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정병호 전 연세대 교수는 요한 갈퉁의 말을 인용 “평화에는 총소리가 안 나는 소극적 평화와 모든 백성의 인권·복지를 보장하는 적극적 평화가 있다”며 “보호(을사보호조약)와 동맹(한미동맹)의 이름으로 100년간 식민지 살이를 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해전 평군 공동대표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연 <2007남북정상선언>을 훼손하는 수구냉전세력은 온 겨레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11월 예정된 국방장관회담에서 서해를 민족공동번영평화지대로 만들고 연내에 종전선언과 평화조약을 맺어 한반도를 영구 평화지대로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 조직국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2-03 17:11)


강물처럼
옳소! 멀리 있어서 현장에 참여는 못하지만 님들의 뜻에 적극 동의합니다..... 작전을 위한 통제선이 지금에 이르러는 영토선이라 주장하는 재향군인회는 정신 좀 차리라.. 2007-10-18
15:58:15

수정  
진우로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 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참여하신 평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7-10-18
22:51:13

수정  
백두산무등산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국민들이여~~ 이 나라를 위해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랍니다** 2007-10-19
01:47:25

수정  
심연식
반평화 반민주 집단인 재향군인회 성우회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전쟁집단이다.정상회담에서 서해평화지대 선언을 반대하는 전쟁집단을 국민들이 모두 나서서 규탄하자! 2007-10-19
05:00:20

수정  

NLL전사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표명렬 대표의 한겨레 기고문>
'국군의 날'을 개정 국군의 자부심을 회복하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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