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지역본부 > 경북지부 > 회원게시판



 참으로 값지고 아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2006-04-10 14:04:48, Hit : 2286

작성자 : sangillo
참으로 값지고 아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전국의 평화 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 사랑모임회 회원 여러분!.
부산 지역본부 창립 총회에 참석코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달려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각 지역 회원님들께 깊은 존경심과 동지애를 느끼며 허리굽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여러가지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참석치는 못하였지만 마음속으로 성원하여 주신 회원님 여러분께도
형용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우렁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평화 재향군인회(가칭)/평화군인 사랑모임회 부산 지역본부의 공식적인 대 장정의
돗을 달고 항해를 하게되었습니다.
때마침, 우리 평군 부산호의 출정식을 환영하듯, 화사한 볒꽃이 만개하여 그윽한 벚꽃의 향기로움 속에 행사를 하게되어
저희들 부산/경남 회원들의 마음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회원 여러분!.
저희들은 여기까지 오는동안  이루 말할 수없는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쳐나왔습니다.
모든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도 하고, 때로는 체념과 함께 좌절도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저희들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낙오없이 함께 가자고 서로를 위하는 상생의
인간적인 신뢰의 기반위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여기에는 회원님 각자의 넓으신 도량과 상대를 이해하며 양보할 줄 아는 마음도 작용하였으나 그 무엇보다도
김상찬 대표님의 자기 희생적이고도 솔선수범하신 모습과 회원님들의 여러가지 자잘못을 다둑여주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신 그 깊고 높은 덕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평군 부산 지역본부는 절대 쓰러지지 않는 거대한 두척의 항공모함 평군 부산호를 출정시켰습니다. 
저희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또한 자만하지 않으며 평군이라는 어머니 품속과도 같은 안정된 틀속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고귀한 나라 사랑하는 뜻깊은 목표가 이루어 질 때까지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즉시 창립총회 준비 위원회를 해체하고,  회원 확대 운동과 평군을 더욱 알릴 수 있는 대중속에서 함께하며 생동감 있고
살아있는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희망찬 내 조국의 미래를 위해.....
깨끗하고 밝은 세상에서 살아야 할 내 자식들을 위해.....
더럽혀진 군대문화의 개혁과 개선을 위해..... 

오직 나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노구를 이끌고 불원천리 달려오셔서 밝은 웃음으로 축하해 주신 최사묵 상임 고문님,
표명렬 상임 대표님,
 광주에서 와주신 대표님, 부대표님, 뭇다님, 한바다님 내외분, 윤 고문님, 감사드립니다!.
대전과 대구, 인천,경기에서 참석하여 주신 대표님, 회원님과 또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사무총장님, 조직국장님께도
진솔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부산지역을 대표하여 전국의 평군 회원님들께 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평화 재향군인회(가칭) 부산 지역본부  공동대표 송성산 올림

평화 재향군인회(가칭) 만세!. 만세!. 만만세!.



- 선재아빠가 생각하는 대통령 후보자격과 시대정신 그리고 대통령 선거판도 -
부산 창립총회 공지합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