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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자랑스러운 자긍심을 갖도록 합시다!.

2006-06-11 06:39:53, Hit : 2305

작성자 : 산길로
 

우리 모두 자랑스러운 자긍심을 갖도록 합시다!.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호국 보훈의 달과, 역사적으로 잊지 못할 6.15 남북 공동 성명과, 남북의 정상들이 함께 자리를 하여 우리 칠천만 민족이 하나임을 일깨워 주고 민족적 자긍심을 만 천하에 일깨워 주었던 달이기도 합니다.


더하여, 우리의 자랑스러운 평화 재향군인회(가칭) 광주/전남 지역본부 창립
대회가 전국의 회원님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모두가 힘을 합하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루어,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 우리들이 염원하는 공동의

올곧은 이념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깨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회원 여러분!.

서울의 중앙 본부를 축으로 지난 4월에 개최하였던 부산/경남의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민주의 성지인 광주/전남에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두 번째로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평화 재향군인회의 커다란 한축인 광역 지역본부가 탄생

하였습니다.


지난날 외세의 침탈 전쟁과, 이 나라 독재 권력에 항거하여 민초들이 들불처럼 일어나 불의에 대항하는 불씨를 지피면, 곧바로 광주/전남에서 커다란 대항마의 불이 되어 전국적으로 노도와 같은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이 되었던 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돌이켜 보면, 지나온 반년의 세월은 우리 평군에게 너무나 견디기 어려운

혹독한 시련과 고통을 안겨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인고의 세월이 있었기에 이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한 이 자리에 우리 모두 함께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옳곧은 신념으로 자랑스럽게 우뚝 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름모를 뭇사람들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이리 밟히고 저리 밟혀도 꿋꿋하고 끈질 지게 생명력을 이어가는 잡초처럼,
겨우 내 움츠렸던 앙상한 모습들을 희망찬 기지개로 털어내고, 아름다운

노란 꽃을 피워 멀리멀리 씨앗들을 보내는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들 모두는

뿌듯한 자긍심을 가지고 힘차게 일어서야 합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평화 재향군인회
(가칭) / 평화군인 사랑 모임회

여러분!.

이제는 아무런 눈치를 살펴 볼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주저하실 이유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자주적 민족통일을 기반으로 한 이념과 오직 이 땅의 제대군인과
현역군인의 복리증진을 위한다는 올바른 목표만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애시 당초 억지로 잘못 끼워진 단추를 이제라도 많이 늦었지만
올바르게 끼워야하는 미래를 위한 역사적 사명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올바르고 위대한 민족적이며 자주적인 역사적 사명감 앞에 우리 모두 함께 나서야 합니다!.

그 길을 우리 평군이 앞장서겠습니다.

앞장서 가는 평군의 대열에 합류 하십시요!.


그리고 가까운 훗날,

내가 평군과 함께 한 모든 것들이, 내 나라 내 동포들을 위하였다는 가슴 뿌듯한 자랑스러운 자긍심을 만끽 하십시요!.


내가 평군과 함께 한 모든 일들이, 이 땅에서 영원토록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자식들에게 근본과 귀감이 되었다는 가슴 뿌듯한 자랑스러운

자긍심을 만끽 하십시요!.

우리 모두 평군의 깃발아래........


평화 재향군인회
(가칭) 만세!. 만세!. 만만세!.



백두산무등산
반갑습니다. 평화가 있는 그날까지 2007-03-13
11:48:09

수정  

신변보호,주주총회 , 각종 귀빈 수행 의전, 행사 경호,결혼식 경호 [2]
제3의 불길, 광주 창립총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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