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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공중충돌 착시 사진

2006-02-01 18:36:24, Hit : 2521

작성자 : 산길로
최고의 착시 앵글, 항공기 충돌 직전 장면 포착?
[팝뉴스 2006-02-01 02:17]


지난 토요일 영국 런던 상공에서 항공기 두 대가 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한 시민이 촬영해 데일리
미러 등 언론에 제공하면서 한 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 속에서 일본 항공 소속의 여객기와 DHL의 화물기는 충돌 직전이었다. 웨스트 햄의 구장에 모여 FA 경기를 지켜보던 관중들은 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고는 공포에 떨었고, 사진을 본 영국
시민과 네티즌들도 섬뜩한 기분을 피할 수 없었다.

이 소식은 UPI 통신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지만, 30일 BBC와 스카이 방송 등은 착시에서 비롯된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창공의 푸른색이 착시의 일차 원인. 거기에다 여객기(보잉 777)가 크고 화물기 (에어버스 A300)는 작았기 때문에 같은 고도를 비행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 실제로 두
비행기는 3천 피트 이상 떨어져 있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

진실은 밝혀졌지만 여운은 강하게 남아 있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의 앵글이 드라마틱한 착시 효과를 일으킨 '최고의 앵글'임이 분명하다고 평한다.

(사진 : 한 아마추어 사진가가 언론에 제공한 사진들이다)

최용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산길로 소견***
 
현재 전세계적으로 운항하는 모든 대형 민간 항공기는  새로운 탑재 전자장비인 TCAS (Traffic
Alert and Collision Avoidance System : 미국에서 사용)  또는 ACAS (Air Collision Avoidance
System : 유럽에서 사용) 라는 공중 충돌 방지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므로써,
 
비행중 같은 고도로 비행하여 오는 위협적인 다른 항공기를 사전에 식별하여 상대 항공기의 고도,
속도, 방향을 컴퓨터로 분석하여 적절한 안전 수직 분리(상하) 고도로  비행하게 될때까지 조종사
에게 알려주도록 설계되어 있어, 

상기 사진에서와 같은 상황은 (착시현상) 발생되지 않으며
문제점이 있다면 저 고도에서 국지적으로 비행하는 소형 연습용 비행기와 글라이드와 같은 항공기
에는 TCAS, 또는 ACAS 장비를 장착하라는 의무 규정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으나
이 또한 각 나라에서 엄격한 비행 통제구역 설정으로 비행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정상적인
항공기 운항시에는 공중 충돌상황은 발생할 수 가 없습니다.

항공기의 운항도 자동차의 증가와 마찬가지로 대폭적으로 증가되어 이전에 설정되어진 항공기
고도 만으로는 수용 한계가 있어 공중충돌 방지장치가 개발되었으며 이 장치를 이용하므로써
항공기 운항고도 폭을 줄일수가 있어 많은 항공기를 운항할 수 가 있게 되었음.

 평화 재향군인회(가칭) 만세!.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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