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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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3) 역사 속에 답이 있다. 
 표명렬
5677 2007-10-17
32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마지막 회) 
 표명렬
5690 2007-10-31
31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2) 군대파괴 
 표명렬
5491 2007-10-15
30
  고엽제보다 더 무서운 광우병, 꼭 막아야한다 
 표명렬
6592 2008-05-20
29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우리 국군을 보호하자 
 표명렬
6439 2008-05-20
28
  국군을 중병 들게 만든 2가지 요인. 
 표명렬
4557 2012-01-24
27
  국방업무에도 실용성 강조할 것인가? 
 표명렬
6852 2008-03-09
26
  군 달라져야 한다 개혁 외쳐온 표명렬 예비역준장 <한겨레 홍세화와의 대화> 
 표명렬
7350 2008-04-09
25
  군대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적들/표명렬 
 표명렬
4451 2012-02-07
24
  군대는 감옥이 아니다. 제도 바꿔라! 
 표명렬
5961 2007-10-24
23
  다시 듣고 싶은 이지상의 '살아남은 자의 슬픔' 곡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표명렬
5612 2007-12-04
22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5> 
 표명렬
5806 2007-10-23
21
  세월이 가도 채우지 못한 허전함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8> 
 표명렬
7430 2007-10-27
20
  스스로를 보수라고 여기는 자들에게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4) 
 표명렬
5873 2007-10-20
19
  아침부터 뛰는 장군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6 > 
 표명렬
6128 2007-10-25
18
  안보역량 좀먹는 대북 적대의식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6507 2008-02-22
17
  육사 훈육이 바뀌지 않으면 군개혁 없다. <개혁이 혁명보다어렵다 8회> 
 표명렬
6502 2007-10-31
16
  장군 진급심사 비리와 관련하여 
 표명렬
4736 2005-12-27
15
  장병들 국산쇠고기만 먹는다.” 믿을 수 있을지? 
 표명렬
6577 2008-05-20
14
  장성 진급 비리와 관련하여 인터뷰한 내용 
 표명렬
4700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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