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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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하급부대 간부의 자율성 실종 
 표명렬
4936 2008-01-21
32
  37군개혁에 관심보이던 육사후배들 지금은 어찌되었을까?<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833 2008-01-21
31
  36. 윤리의식이 윗사람의 힘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929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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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나를 놀라게한 아내<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663 2008-01-21
29
  34.그 피교육생 아내랑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표명렬
4816 2008-01-21
28
  33. 내가 CF 모델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213 2008-01-21
27
  32.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 하자고 강조함이 기업교육의 중점이었다. 
 표명렬
4836 2008-01-21
26
  31.아무리 D구릅 회장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표명렬
5026 2008-01-21
25
  30. 남북이 협력하여 평화공원 만들자! <군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5074 2008-01-21
24
  3.팬티 한벌과 바꾼 목숨 <군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6185 2007-11-06
23
  29., “장군 망신시키지 마시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064 2008-01-21
22
  28. 독재정권 문어지면 전쟁기념관 부서질 줄 알았는데<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825 2008-01-21
21
  27. 국민 돈 가지고 생색내는 '금일봉'<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227 2008-01-21
20
  26.내 평생 소원, 한으로만 남게될것인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914 2008-01-21
19
  25. 내무생활에서의 하댓말 없애기<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887 2008-01-21
18
  23. "보안대 일이나 잘해해! 정훈교육은 내 책임이야! 
 표명렬
4982 2008-01-21
17
  22. "니 당장 보따리 싸!" <군대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819 2008-01-21
16
  21.피묻은 군복을 끌어 안고 있는 아내<군애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817 2008-01-21
15
  20.기회는 항상 있다. 놓치고 있을 뿐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762 2008-01-21
14
  2. 목이터져라 외친 "예! 1686번 표명렬 생도" <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6072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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