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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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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하급부대 간부의 자율성 실종 
 표명렬
5454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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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부사관 가족의 핏눈물을 아는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786 2008-01-21
31
  40."기무사가 별것을 다 간섭하네요! 당신 소신껏 해요!"<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451 2008-01-21
30
  41, 아직도 고집하고 있는 대적관 교육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501 2008-01-21
29
  42. 이명박 정권 하에서의 정훈교육 심히 염려된다. 
 표명렬
6771 2008-01-21
28
  43.군 정훈교육 달라져야한다. 
 표명렬
5342 2008-01-21
27
  44. 사관학교의 전신, 신흥무관학교를 아는가?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466 2008-01-22
26
  45.안중근 의사와 우리 군의 전통<군대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5468 2008-01-23
25
  46. 이런 군대를 꿈꾼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873 2008-01-23
24
  47.생도훈육 개혁 시급하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659 2008-01-23
23
  48.민족의식 없는 극우 주의자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724 2008-01-23
22
  49.강자존과 적자생존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940 2008-01-23
21
  50. 군기는 잡는 것이 아니다. 남발말라<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6598 2008-01-23
20
  51. 국군통수권자의 안보관<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6958 2008-01-23
19
  52.점령군이라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6351 2008-02-22
18
  53.안보의 궁극적인 목적은 '평화'다.<군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8765 2008-02-22
17
  안보역량 좀먹는 대북 적대의식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6598 2008-02-22
16
  국방업무에도 실용성 강조할 것인가? 
 표명렬
6938 2008-03-09
15
  ‘꼿꼿 장수’,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가? 
 표명렬
7890 2008-03-20
14
  조문기 선생님을 추모하며 
 표명렬
6693 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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