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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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군기는 잡는 것이 아니다. 남발말라<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6012 2008-01-23
72
  안보역량 좀먹는 대북 적대의식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977 2008-02-22
71
  육사 훈육이 바뀌지 않으면 군개혁 없다. <개혁이 혁명보다어렵다 8회> 
 표명렬
5966 2007-10-31
70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우리 국군을 보호하자 
 표명렬
5864 2008-05-20
69
  1.육사에 합격하다,(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854 2007-10-31
68
  제2회 유족 증 언 사례발표 대회 축사문 
 표명렬
5843 2007-10-30
67
  한국군 개혁 로드 맵<인물과 사상지에 연재했던 내용> 
 표명렬
5809 2007-10-15
66
  NLL전사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오마이뉴스에서 퍼옴> 
 표명렬
5801 2007-10-29
65
  52.점령군이라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741 2008-02-22
64
  아침부터 뛰는 장군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6 > 
 표명렬
5636 2007-10-25
63
  17. 삼청교육대에서 만난 그 사람 무사했을까?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622 2008-01-20
62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동아시아출판사 표명렬 저 2003.6> 
 표명렬
5605 2007-10-16
61
  군대는 감옥이 아니다. 제도 바꿔라! 
 표명렬
5462 2007-10-24
60
  스스로를 보수라고 여기는 자들에게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4) 
 표명렬
5418 2007-10-20
59
  49.강자존과 적자생존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403 2008-01-23
58
  46. 이런 군대를 꿈꾼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400 2008-01-23
57
  14. 전사자 호주머니에서 빼낸 칼(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384 2007-12-30
56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5> 
 표명렬
5348 2007-10-23
55
  11. 불효 막급했던 젊은 날<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314 2007-12-17
54
  39. 부사관 가족의 핏눈물을 아는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307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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