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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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가도 채우지 못한 허전함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8> 
 표명렬
7430 2007-10-27
72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5> 
 표명렬
5806 2007-10-23
71
  다시 듣고 싶은 이지상의 '살아남은 자의 슬픔' 곡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표명렬
5611 2007-12-04
70
  군대는 감옥이 아니다. 제도 바꿔라! 
 표명렬
5960 2007-10-24
69
  군대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적들/표명렬 
 표명렬
4451 2012-02-07
68
  군 달라져야 한다 개혁 외쳐온 표명렬 예비역준장 <한겨레 홍세화와의 대화> 
 표명렬
7350 2008-04-09
67
  국방업무에도 실용성 강조할 것인가? 
 표명렬
6852 2008-03-09
66
  국군을 중병 들게 만든 2가지 요인. 
 표명렬
4557 2012-01-24
65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우리 국군을 보호하자 
 표명렬
6439 2008-05-20
64
  고엽제보다 더 무서운 광우병, 꼭 막아야한다 
 표명렬
6592 2008-05-20
63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2) 군대파괴 
 표명렬
5491 2007-10-15
62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마지막 회) 
 표명렬
5689 2007-10-31
61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3) 역사 속에 답이 있다. 
 표명렬
5677 2007-10-17
6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동아시아출판사 표명렬 저 2003.6> 
 표명렬
6070 2007-10-16
59
  ‘꼿꼿 장수’,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가? 
 표명렬
7814 2008-03-20
58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1]평화재향군인회는 반전평화운동 단체인가? 
 표명렬
4954 2012-01-15
57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 2] 평화재향군인회는 진보단체인가? 
 표명렬
4921 2012-01-15
56
  NLL전사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오마이뉴스에서 퍼옴> 
 표명렬
6341 2007-10-29
55
  9. '민족'이 없는 사관생도 훈육 <군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677 2007-12-01
54
  8. 민족의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노력 <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531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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