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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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국민 돈 가지고 생색내는 '금일봉'<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701 2008-01-21
72
  28. 독재정권 문어지면 전쟁기념관 부서질 줄 알았는데<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305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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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장군 망신시키지 마시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556 2008-01-21
70
  3.팬티 한벌과 바꾼 목숨 <군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6776 2007-11-06
69
  30. 남북이 협력하여 평화공원 만들자! <군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5579 2008-01-21
68
  31.아무리 D구릅 회장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표명렬
5500 2008-01-21
67
  32.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 하자고 강조함이 기업교육의 중점이었다. 
 표명렬
5331 2008-01-21
66
  33. 내가 CF 모델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725 2008-01-21
65
  34.그 피교육생 아내랑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표명렬
5344 2008-01-21
64
  35. 나를 놀라게한 아내<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228 2008-01-21
63
  36. 윤리의식이 윗사람의 힘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460 2008-01-21
62
  37군개혁에 관심보이던 육사후배들 지금은 어찌되었을까?<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370 2008-01-21
61
  38. 하급부대 간부의 자율성 실종 
 표명렬
5454 2008-01-21
60
  39. 부사관 가족의 핏눈물을 아는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786 2008-01-21
59
  4. "귀관들 형편 없어!" <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922 2007-11-08
58
  4.3 초토화 작전 맞선 김익렬 장군 동상 세우자. 
 표명렬
7666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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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기무사가 별것을 다 간섭하네요! 당신 소신껏 해요!"<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452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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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아직도 고집하고 있는 대적관 교육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501 2008-01-21
55
  42. 이명박 정권 하에서의 정훈교육 심히 염려된다. 
 표명렬
6771 2008-01-21
54
  43.군 정훈교육 달라져야한다. 
 표명렬
5343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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