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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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윗사람 잘못 만나면 대령도 지옥같은 군대생활인데 병사들이야<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279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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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내무생활에서의 하댓말 없애기<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307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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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내 평생 소원, 한으로만 남게될것인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329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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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기무사가 별것을 다 간섭하네요! 당신 소신껏 해요!"<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359 2008-01-21
69
  38. 하급부대 간부의 자율성 실종 
 표명렬
5375 2008-01-21
68
  36. 윤리의식이 윗사람의 힘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379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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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보안대 일이나 잘해해! 정훈교육은 내 책임이야! 
 표명렬
5392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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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빠 총이다!" < 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394 2007-11-10
65
  44. 사관학교의 전신, 신흥무관학교를 아는가?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5397 2008-01-22
64
  45.안중근 의사와 우리 군의 전통<군대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5400 2008-01-23
63
  41, 아직도 고집하고 있는 대적관 교육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428 2008-01-21
62
  31.아무리 D구릅 회장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표명렬
5429 2008-01-21
61
  29., “장군 망신시키지 마시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479 2008-01-21
6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2) 군대파괴 
 표명렬
5491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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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남북이 협력하여 평화공원 만들자! <군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5491 2008-01-21
58
  13. 자존심 때문에 벽돌 깬 병사(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498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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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을 준비하는 국방정책(2) 
 표명렬
5499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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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폭풍의 계절’, 고래사랑싸움에 새우 등터지다<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524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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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족의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노력 <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530 2007-11-22
54
  10. 분재화 된 사고(思考) <군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5561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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