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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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군기는 잡는 것이 아니다. 남발말라<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927 2008-01-23
72
  49.강자존과 적자생존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359 2008-01-23
71
  48.민족의식 없는 극우 주의자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285 2008-01-23
70
  47.생도훈육 개혁 시급하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204 2008-01-23
69
  46. 이런 군대를 꿈꾼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454 2008-01-23
68
  45.안중근 의사와 우리 군의 전통<군대개혁에 바친 내 일생> 
 표명렬
4055 2008-01-23
67
  44. 사관학교의 전신, 신흥무관학교를 아는가?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056 2008-01-22
66
  43.군 정훈교육 달라져야한다. 
 표명렬
3825 2008-01-21
65
  42. 이명박 정권 하에서의 정훈교육 심히 염려된다. 
 표명렬
5297 2008-01-21
64
  41, 아직도 고집하고 있는 대적관 교육 <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3930 2008-01-21
63
  40."기무사가 별것을 다 간섭하네요! 당신 소신껏 해요!"<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3925 2008-01-21
62
  39. 부사관 가족의 핏눈물을 아는가?<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333 2008-01-21
61
  38. 하급부대 간부의 자율성 실종 
 표명렬
3970 2008-01-21
60
  37군개혁에 관심보이던 육사후배들 지금은 어찌되었을까?<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3871 2008-01-21
59
  36. 윤리의식이 윗사람의 힘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3889 2008-01-21
58
  35. 나를 놀라게한 아내<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3628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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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그 피교육생 아내랑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표명렬
3818 2008-01-21
56
  33. 내가 CF 모델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246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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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 하자고 강조함이 기업교육의 중점이었다. 
 표명렬
3873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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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아무리 D구릅 회장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표명렬
4067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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