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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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없는 심리전 
 표명렬
3398 2006-03-12
92
  훈장과 고문 
 표명렬
6390 2006-03-25
91
  훈장 받으려 고문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7 > 
 표명렬
5783 2007-10-25
90
  훈련소 인분사건과 관련하여 
 표명렬
3548 2005-12-27
89
  한국군 개혁 로드맵(2) <인물과 사상지> 
 표명렬
5095 2007-10-25
88
  한국군 개혁 로드 맵<인물과 사상지에 연재했던 내용> 
 표명렬
4835 2007-10-15
87
  통일을 준비하는 국방정책(2) 
 표명렬
4045 2007-10-17
86
  통일을 준비하는 국방정책 
 표명렬
4205 2007-10-15
85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새해에도 정의의 촛불 높이 들고 전진합시다. 
 표명렬
5787 2008-12-22
84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표명렬
5731 2008-05-20
83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표명렬
5105 2008-09-09
82
  조문기 선생님을 추모하며 
 표명렬
4938 2008-03-26
81
  제2회 유족 증 언 사례발표 대회 축사문 
 표명렬
4625 2007-10-30
80
  장성 진급 비리와 관련하여 인터뷰한 내용 
 표명렬
3725 2005-12-27
79
  장병들 국산쇠고기만 먹는다.” 믿을 수 있을지? 
 표명렬
4855 2008-05-20
78
  장군 진급심사 비리와 관련하여 
 표명렬
3748 2005-12-27
77
  육사 훈육이 바뀌지 않으면 군개혁 없다. <개혁이 혁명보다어렵다 8회> 
 표명렬
4749 2007-10-31
76
  안보역량 좀먹는 대북 적대의식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820 2008-02-22
75
  아침부터 뛰는 장군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6 > 
 표명렬
4546 2007-10-25
74
  스스로를 보수라고 여기는 자들에게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4) 
 표명렬
4381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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