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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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적들/표명렬 
 표명렬
2985 2012-02-07
92
  국군을 중병 들게 만든 2가지 요인. 
 표명렬
3014 2012-01-24
91
   대한민국 군대, 왜 개혁해야 하는가?/표명렬 
 표명렬
2863 2012-01-22
90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 2] 평화재향군인회는 진보단체인가? 
 표명렬
3295 2012-01-15
89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1]평화재향군인회는 반전평화운동 단체인가? 
 표명렬
3209 2012-01-15
88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새해에도 정의의 촛불 높이 들고 전진합시다. 
 표명렬
5805 2008-12-22
87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표명렬
5113 2008-09-09
86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표명렬
5739 2008-05-20
85
  고엽제보다 더 무서운 광우병, 꼭 막아야한다 
 표명렬
4874 2008-05-20
84
  4.3 초토화 작전 맞선 김익렬 장군 동상 세우자. 
 표명렬
5839 2008-04-03
83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우리 국군을 보호하자 
 표명렬
4665 2008-05-20
82
  장병들 국산쇠고기만 먹는다.” 믿을 수 있을지? 
 표명렬
4872 2008-05-20
81
  군 달라져야 한다 개혁 외쳐온 표명렬 예비역준장 <한겨레 홍세화와의 대화> 
 표명렬
5563 2008-04-09
80
  조문기 선생님을 추모하며 
 표명렬
4950 2008-03-26
79
  ‘꼿꼿 장수’,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가? 
 표명렬
6090 2008-03-20
78
  국방업무에도 실용성 강조할 것인가? 
 표명렬
5132 2008-03-09
77
  안보역량 좀먹는 대북 적대의식 <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830 2008-02-22
76
  53.안보의 궁극적인 목적은 '평화'다.<군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7003 2008-02-22
75
  52.점령군이라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622 2008-02-22
74
  51. 국군통수권자의 안보관<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5235 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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