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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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군대, 왜 개혁해야 하는가?/표명렬 
 표명렬
3141 2012-01-22
92
  군대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적들/표명렬 
 표명렬
3276 2012-02-07
91
  국군을 중병 들게 만든 2가지 요인. 
 표명렬
3280 2012-01-24
90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1]평화재향군인회는 반전평화운동 단체인가? 
 표명렬
3510 2012-01-15
89
  휴전없는 심리전 
 표명렬
3544 2006-03-12
88
  [표명렬의 군개혁 문답 2] 평화재향군인회는 진보단체인가? 
 표명렬
3567 2012-01-15
87
  훈련소 인분사건과 관련하여 
 표명렬
3709 2005-12-27
86
  35. 나를 놀라게한 아내<군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3857 2008-01-21
85
  장성 진급 비리와 관련하여 인터뷰한 내용 
 표명렬
3877 2005-12-27
84
  장군 진급심사 비리와 관련하여 
 표명렬
3902 2005-12-27
83
  20.기회는 항상 있다. 놓치고 있을 뿐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일생> 
 표명렬
4025 2008-01-21
82
  15.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다.(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046 2008-01-05
81
  34.그 피교육생 아내랑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표명렬
4046 2008-01-21
80
  43.군 정훈교육 달라져야한다. 
 표명렬
4067 2008-01-21
79
  22. "니 당장 보따리 싸!" <군대 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097 2008-01-21
78
  32.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 하자고 강조함이 기업교육의 중점이었다. 
 표명렬
4100 2008-01-21
77
  37군개혁에 관심보이던 육사후배들 지금은 어찌되었을까?<군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102 2008-01-21
76
  21.피묻은 군복을 끌어 안고 있는 아내<군애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107 2008-01-21
75
  28. 독재정권 문어지면 전쟁기념관 부서질 줄 알았는데<군대개혁에 바친 내 인생> 
 표명렬
4108 2008-01-21
74
  36. 윤리의식이 윗사람의 힘이다<군대개혁에 바친 내인생> 
 표명렬
4110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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