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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누이 ‘창녀들’을 감히 ‘검사들’한테 견줘?<김수복 회원님 보내옴>

2010-10-13 06:40:18, Hit : 2463

작성자 : 참샘

<내 누이 ‘창녀들’을 감히 ‘검사들’한테 견줘?>




아래 필명 ‘고집탱이’ 님이 쓴 글은


쉬워서 다 알아듣기는 하겠는데,


내 누이 ‘창녀들’을 감히 ‘검사들’한데 견준


것만큼은 참아줄 수 없다.




예수가 ‘창녀들’을 자기 누이들로 대접했는데


어디서 감히 그 누이들을 폄하하려 하는가?




우리 누이 ‘창녀들’이 정식 ‘부인들’보다


더 색을 밝혀서 그 노릇을 하는 줄


아는가본데 그게 아니올시다, 이다.




‘창녀들’, ‘거지들’, ‘병신 같은 새끼들’을


누가 만들어냈는데?


‘불의한 검사들’ 따위 그런 특권층 부류들이


만들어내지 않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마태 21,31)


괜히 한 번 해 본 말씀이 아니다. 




<검사? 에라이, 창녀만도 못한 넘들아>-고집탱이


(‘한토마’에서 읽은 글입니다.)




검새들아, 들어보아라. 내가 마음이 여려 남에게 막말을 잘하지 못 하는 성격이나 너희들이 하는 꼬라지를 보면 험한 말이 절로 나오는 바, 다소 언사가 거칠더라도 고깝게 생각 말고 들어라.




대저 검사의 소명이란 범죄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다. 국민들은 너희들이 이런 엄숙한 사명을 성심껏 수행할 것으로 믿고 너희들에게 고위 공직과 없는 주머니를 털어 봉급을 주고 있는 것이다. 너희들이 돈과 출세에 눈이 멀어 검사의 지조를 팔아먹는다면 세상에는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고 범죄가 창궐하며 사회의 가치가 전도되어 국가의 기틀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창녀는 돈을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자다. 국민이 창녀에게 기대하는 것이 없고 창녀 또한 국민의 혈세를 축내지 않는다. 창녀가 사회에 미치는 해악 또한 미미하다. 성욕을 해소할 길 없는 사람들에게 배출구가 됨으로써 성범죄를 예방하는 측면도 있고 창녀로 인해 가정의 분란이 있는 경우라도 창녀의 책임이라기보다는 창녀를 찾은 자의 책임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검새들아, 너희들이 지조를 팔아먹는 것과 창녀들이 몸을 파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비난을 받아야 하겠느냐? 더욱이 창녀가 궁박한 생활을 면하기 위한 방편으로 몸을 파는 데 비해 너희들은 국민들이 충분한 생활비를 지급해 주는데도 단지 탐욕에 의해 지조를 파니 이에 이르면 어찌 너희들을 창녀만도 못한 넘들이라고 하지 않겠느냐?




내가 경솔하게 입을 놀리는 사람은 아닌데도 감히 니 넘들을 창녀보다도 못한 넘들이라 단정하는 것은 너희들이 어디까지 썩었는지 내가 직접 목격을 하였음이라. 들어 보아라.




농협중앙회에서 ㄱ농협으로 간다고 나선 돈 160억이 행방불명 된 사건이 있었느니라. 내가 대구지검에 도적넘들을 잡아달라고 고발을 하였더니 이 넘들이 황당하게도 불기소 이유서에다가 이렇게 그려 놓았더라. 행방불명된 돈은 조합에 입금되었고 도적넘은 없다.




에라이, 이 써글 넘들아! 도대체 농협의 회계에 입금처리가 되지 않은 돈이 어떻게 조합에 입금된 것이냐? 니 넘들 터진 아가리로 분명하게 설명을 해봐라. 농협에 회계처리를 하지 않고 공금을 입금시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점입가경이라고 했다. 내가 항고장을 접수를 시켰는데 이 넘들이 항고장까지 빼돌려버렸다. 어설픈 넘들이 ‘항고장접수증명서’까지 위조를 하여 발급했다가 빼도 박도 못하게 내게 딱 걸려버린 것이다. 위조된 증명서까지 덤으로 얹어 고검에 사건을 들이 밀었는데, 이 검새넘 하는 꼴을 보소. 하는 일없이 석 달이나 사건을 깔고 앉아있더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 이유도 없이 불문곡직하고 증거불충분. 이 넘들아, 농협의 회계장부가 증거가 아니면 도대체 니 넘들이 말하는 증거는 어떤 것이냐?




이 빼도 박도 못할 증거를 가지고 항고와 재항고, 재고소와 항고, 대검 감찰부에 진정 2회, 청와대와 검찰총장에게 진정. 대구지검과 고검, 대검 형사부, 감찰부, 중수부 등 검찰의 전 조직을 한 바퀴도 아니고 두 바퀴를 돌았는데. 그 동안 코빼기 내미는 검새는 한 넘도 없고, 궁댕이에 땀띠가 날 때까지 깔고 앉아 있다가 처리시한이 되면 쪼가리 한 장씩 던져놓는데. 이유를 밝히는 넘은 한 넘도 없고 그저 개구리 합창하듯 증거 불충분. 이 넘들아, 구관조 한 마리를 갖다 앉혀놓아도 니 넘들 보다는 검새노릇 잘하겠더라. 3달씩, 5달씩 사건만 끼고 앉아서, 내가 얼굴 한 번 보자고 그만큼 통 사정을 해도 죽어도 만날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냐? 이래도 니 넘들이 창녀보다도 못한 넘들이라는 말에 토를 달 것이냐?




내가 니 넘들한테 한 번 물어보자. 인적이 없는 곳에 여자를 끌고가서 강간한 넘과 제 위력을 믿고 사람들 보는 곳에서 강간한 넘은 어느 넘이 죄가 크냐?




이 넘들아, 아무리 해 처먹더라도 최소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염치는 있어야 할 것 아니냐? 내가 3가지 자료만 내어놓으면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일반 국민들도 ‘검찰이 썩어도 이 정도로 썩었을 줄은 몰랐다’고 입을 딱딱 벌리는데. 이 넘들아, 검사로서의 최소한의 체면치례도 없이 이걸 그냥 날로 처먹어? 니 넘들이 백주대낮 중인환시 리에 강간한 넘과 다를 게 뭐가 있느냐?




니 넘들이 기를 쓰고 도적넘들을 빼돌리려는 연유가 무엇이더냐? 이유가 자명한 것 아니냐?


농협에서 찐하디 찐한 국물 배터지게 얻어 처먹었거나, 농협에서 건더기 뭉태기로 건져먹은 아가리 큰 넘이 청탁을 넣으니 출셋길 열렸다고 꼬랑지 빠지도록 흔들면서 영합을 했거나, 그도 저도 아니면 폭탄주 처먹다 떼거리로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거나. 이 써글넘들아, 니 넘들 처먹은 게 모두 다 농민들 눈물어린 돈이니라.




제발 니 넘들 마누라 무서워하는 반만큼만 국민을 두려워해라. 주지육림에서 놀다가 여편네 무서워 돼지갈비 냄새 덧씌워 가는 넘들이 지 봉급 주는 국민들은 어찌 이리 우습게 아느냐.




이왕 말이 나온 김에 대검 감찰부 검새들도 나오너라. 사건 수사와 관련된 대구지검의 비리를 조사해 달라고 감찰부에 접수시킨 진정 사건을 도로 대구지검으로 이첩시켰는데, 대구지검에서는 이첩된 사건을 원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넘에게 배당하였다. 불기소 처분을 한 넘이 지가 한 짓을 지가 감찰하는 것은 무슨 코미디냐? 위조된 공문서는 있는 데, 공문서 위조죄로 처벌받은 넘은 없으니 이건 무슨 경우냐?




이미 전력이 이러한 데도 또 같은 사건을 대구지검으로 이첩시켜? 니 넘들이 지난 8월에 이첩시킨 사건이 지금 누구에게 가 있는지 아느냐? 몇 달 전 중수부에서 이첩된 같은 사건을 조사도 하지 않고 석 달 동안 깔고 앉았다가 궁댕이로 뭉개어버린 형사부 검새넘에게 또 배당이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여전히 깔고 앉아있고. 지검에 있는 감찰검사는 어디에 쓰는 물건이냐? 접수된 진정 사건을 비리의 진원지로 되돌려 보내는 단순 업무가 니 넘들 하는 일의 전부라면 여직원 하나로도 충분할 터, 니 넘들이 무슨 염치로 그 자리에 앉아 차관급 이사관급 대우 받아가며 국민들 혈세를 축내는 것이냐?




도대체 대검은 무엇을 하는 곳이냐? 동일한 사건을 감찰부에서 2번 중수부에서 2번, 4번씩이나 대구지검으로 넘기고, 대구지검에서는 넘어오면 조사도 하지 않고 계속 뭉개어 버리고. 대검에서 조사를 지시하였는데 지검에서 뭉개어버리면 잡아서 대갈통을 깨든지 아니면 니 넘들이 직접 조사를 하든지 해야 할 것 아니냐? 넘기고 뭉개고를 끝없이 반복하는 이유가 무어냐? 배후가 있는 사건 손댈러니 출세에 지장이 있고, 직접 뭉개자니 증거가 명백하여 뒤가 찜찜하고. 그래서 계속 쫄병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냐? 니 넘들이 스폰서 만들어 폭탄주 멕이고 창녀까지 앵겨 충성서약 받는 것은 쫄병들에게 이런 일 시키기 위함이냐? 에라이, 이 더러븐 넘들아.




니 넘들이 째진 입이라고 ‘검찰이 다시 태어나겠다’고 설레발을 치더라만, 니 넘들이 정상 분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애시당초 가당치도 않는 일이고 ‘공비처’란 칼로 제왕절개를 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크게 기대도 안한다. 알코올 중독의 창녀 몸에서 끄집어내는 넘이 온전하기를 바라겠냐만은 그래도 지 에미보다야 좀 낫지않겠느냐는 기대뿐이다.




한 마디 더하고 끝내자. 내 대검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욕설 한 번 한 적이 없건마는 니 넘들이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열어놓은 게시판은 왜 차단을 시켰냐? 게시글에 문제가 있으면 니 넘들이 좋아하는 사법처리를 하면 될 것 아니냐? 국민들 입 막는 버르장머리는 언제 고칠래? 대문짝에는 바를 정자로 겹겹이 도배를 해 놓고는 한다는 짓거리는 일일이 치졸한 짓뿐이니. 에이고, 이 불쌍한 넘 들아.


(이 글은 2010.10.07.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김수복 올림


도서출판 「일과놀이」는 모든 사람이 서로 아끼고 섬기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야권(민중단체들+시민단체들+진보개혁정당들)이 한 마음 한 몸이 되어,


“야권단일정당”을 꼭 만들어냅시다.


<[여론조사] 70% “야권단일정당 지지하겠다”>-뷰스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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