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게시판 > 쉬어가는 공간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2008-10-22 19:34:01, Hit : 2202

작성자 : 관리자




 







☆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FON! T>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368
  난꽃의 향연 
 관리자
1897 2008-04-29
367
  남아공의 테이불 마운틴 구경 하십시요 
 관리자
3217 2008-04-05
366
  남자가 여자보다 고급 제품이다. 
 참샘
2373 2010-09-04
365
  내 누이 ‘창녀들’을 감히 ‘검사들’한테 견줘?<김수복 회원님 보내옴> 
 참샘
2464 2010-10-13
364
  내 몸 안의 重金屬排出法 ♣ 
 관리자
2545 2008-08-27
363
  내가 살아가며 배운것은 
 관리자
1958 2008-07-04
362
  내장산 단풍 미리 보기 
 관리자
2638 2008-04-05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관리자
2202 2008-10-22
360
  너무나 아름다운 꽃 분재 감상 
 관리자
2376 2008-05-15
359
  농담 한번 잘못하니 가까이 있던 사람이 멀어지더라 
 정의로
2555 2010-01-10
358
  누가 '광신도 집합소'라 말하나! 
 진우로
2316 2009-04-10
357
  눈물젖은 두만강 
 관리자
2295 2008-10-18
356
  느르웨이의 대서양로 
 관리자
2003 2008-07-19
355
  늑대의 윤리관 
 참샘
2557 2010-05-03
354
  늙음은 새로운 원숙 
 관리자
2262 2009-02-02
353
  늙지 않은 방법10가지 
 관리자
1965 2008-04-29
352
  다리 꼬고 앉으면 안되는 3가지 이유 
 참샘
3003 2009-10-15
351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 
 참샘
2481 2011-02-15
350
  다시보는 금강산 
 관리자
2566 2008-04-05
349
  다시보는 만리장성 
 관리자
2002 2008-05-28

[1][2][3][4][5][6] 7 [8][9][10]..[2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