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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서있네

2009-08-04 01:38:20, Hit : 2690

작성자 : gkdhrhro
나는 서잇네 여기 이게 어디즘 일가? 그것이 안도 아니고 박도 아니고. 없는 건가 모르기에 알것같은 그럼 왜 너 거기 섯느냐고 그래... 내 가슴에 머저있네 비 바람 백년대한 마음으로 모지라는 저기 버려진 무학의 들판에선 우공들의 아득한 숙운의 학춤에 군무는 무량광으로 밣혀지고 태백성 지돌이 (안돌이)별을 휘어돌아 여기로 여기로 몰아부는 바람 환희의 즐거움(환희) 덩어리 다들 참으로 안녕하신지 그계 그렇지.... 나는 서있네 그래! 60년 동체로 강과 산 마을과 성황당길 무수한 사연과 이름 부스러기들이 해방공간에서 세계로 인류의 숙명으로 수수게끼로 이어지며 확창과 오무라듬이 전령되여 다가서고 자타 같고 다름 두줄서기가 묘한 이분 갈래길 거리를 헤매고 여기 머저 서는데 남과북 그리고 세계 한공간으로 남아 꿈이 깨어지고 무천 구름속 더부러 불환천으로 밀여난 지이산 하나의 열반소식이 바다건너 뉴-져지 필라델피아 36번도로 가인 우드벨리 장자집소식도 함께 삼천 대천세계의 문을 두드린다 그리고 위대한 생명의 비밀은. 그렇게 길 없는 길의 실마리로 전해 지네... 그런 이야기끋에로 그것은 그렇게 자타 일여로 하여 이렇게 나로 서 잇네 그것이 이거 되어서 서 있다 네 !!! 하오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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