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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그리그넌(Paul Grignon)의 "Money as Debt(빚으로써의 돈)"

2009-02-23 18:48:59, Hit : 2840

작성자 : 광개토대제


 


 


폴 그리그넌(Paul Grignon)의 "Money as Debt(빚으로써의 돈)"


 


이 작품은 현대 은행과 화폐경제의 역사, 구조, 문제점과 해결책을 가장 알기 쉽게 만든 다큐 애니입니다.


 


대공황은 overproduction에 의해 생긴 것이 아니라 오히려 over-borrowing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money creation 과정에서 중앙은행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왜 대공황의 책임이 중앙은행이있고 현재 미정부와 연방은행의 대응이 결국은 대공황을 오히려 부르는 당연한 수순임을 알수 있게 됩니다. 다음은 Paul Grignon의 Money as debt라는 비디오로 money creation과정과 fractional reserve system의 문제를 매우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돈은 어느 누구의 빚이고 이자를 갚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더 많은 빚을 져야만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가 열심히 일해서 빚을 갚으면 돈은 오히려 circulation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Debt deflation - 이것이 연방은행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들의 악몽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우리 앞에는 거대한 deflation이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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