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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도 되는겨?<양재혁 박사님 보내옴>

2010-12-18 10:18:37, Hit : 2156

작성자 : 참샘
 

어쩌면 똑같이 자는 척하는지
여학생들 하는 짓들 한번 보십시오!
 




 

그런데 학생들도 문제지만 이 어르신네 한번 보십시오!
어른들이 이래서야 어떻게 사회의 위계질서가 서겠는지요?


 

"보입니까?"!
그리고 개같이 놀지도 맙시다.

 


술 마시는 거야 자유지만 대낮에 도대체 이게 뭡니까?


 

"팬티 벗겨도 모르겠다, 아가씨야!" 



 

얼굴에 오줌 쌀까 보다. ㅋㅋ


 

 

 

ㅡ 신성한 고추로 장난치지 맙시다! ㅡ

 

이러다간 고추에도 손들어 가겠는데?


 

"손 빼!!"  할아버지 구두짝 똥꼬에 박힌다!


 

함부로 만지지도 말고



함부로 세우지도 마라!



 

* * 유머 한마디 * * 








[어느 대학가는 우유의 비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인다지. 왜?
천재가 되라고.
초등학생이 되면 서울대에 들어가라고 서울우유를,

중학생이 되선 조금 낮춰서 연세우유를,

고등학생이 되선 조금 더 낮춰서
2호선이라도 탔으면 하고 건국우유를,

그러다 고3 이 되면선
다 포기하고 그저 매일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매일우유를 먹인다나요 !

이 어머닌 初志一貫도 모르시나봐....
처음부터 끝까지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야지요 !?





 

고추 빠실 분 오라고?



아예 박살을 내는구나!


 

고추로 장난치지 말라 했는데
고추로 코끼리를 만들어났네! ㅎㅎ


 

 

ㅡ 자세를 똑바로 합시다! ㅡ
 

 

거만한 자세도 보기에 안 좋지만


 

지나친 저자세도 측은해 보입니다.


 

"자존심 좀 챙겨라! 알았냐?"


 

그렇습니다.
지나친 저자세에는 자존심이 상합니다.
특히 국가를 짊어진 나들이 길
고위 공직자의 지나친 저자세는
국력의 각도가 굽혀지는 느낌이 들기에
더욱 자존심이 상합니다.



 

저자세도 문제지! 고자세도 문젭니다.
국민에게 해명하는 자리에서 이게 바른 자세이며


 

높은 자리에 앉으면 모든 게 아래로 보이는 모양인데
직위를 떠나 연상으로 보이시는 분들 앞에서 이게 뭡니까?


 

그래서 이 땅에 오면 다들 건방이 드는 것일까?
베이징 대학생들을 두 손으로 반기는 빌 게이츠!


 

그런데 한 나라의 수장 앞에서
주머니에 손을 꽂고 악수를 한단 말이지?


 

당당해야 할 자리에서는 당당한 자세를 보이고
예를 갖춰야 할 美에선 겸손한 자세를 보여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웃음꽃이 활짝피는 오늘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닿을 수 없어도 


울님들 넘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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