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게시판 > 쉬어가는 공간



 조계종 지관스님 종로 경찰서장에게 "죽으려면 들어와라"

2008-07-19 18:16:36, Hit : 2749

작성자 : 관리자
프런티어타임스 김석 기자)=
18일 불교계의 반발로 조계사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광우병대책회의 수배자 7명에 대한 경찰의 영장집행이 불발로 돌아간 가운데 경찰이 공권력 투입을 연기한 배경에는 조계종의 강력한 반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은 조계사내 공권력 투입에 대해 종로경찰서장에게 "죽으려면 들어와라"라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통일뉴스'에 따르면 지관 스님은 "어제 종로경찰서장이 왔는데 '죽을라면 들어와라'고 말했다"며 "(촛불수배자들은) 사상범이나, 살인범이 아니기 때문에 범법자적 시각으로 처벌한다는 것은 안 된다"고 '촛불수배자'들을 옹호한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지관스님은 "수배자의 문제가 아니고 조계종의 종교편향, 그리고 정교분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이 무단으로 (사찰 내에) 진입한다면 범불교적인 움직임으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관스님은 "경찰과, 청와대, 수배자, 조계종 각 자의 역할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소통"이라며 "경찰이 영장을 집행하는 것이 역할이라면, 막고 돌려보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고 '통일뉴스'는 전했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경찰이 성급하게 영장집행을 결정했다가 불교계의 반발에 부딪히자 바로 무기한 연기에 들어간것은  공권력의 권위가 크게 실추된것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88
  한국, 북한, 중국, 일보의 미인도 
 관리자
3282 2008-06-23
87
  꽃과 나비   1
 관리자
2965 2008-06-20
86
  세계에서 제일 비싼 그림 10점 
 관리자
2741 2008-06-17
85
  국보와 보물은 어떻게 다를까요? 
 관리자
3227 2008-06-21
84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관리자
2472 2008-06-21
83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관리자
2705 2008-06-20
82
  세계 최장의 해상 대교 
 관리자
2873 2008-06-20
81
  이스터 섬 
 관리자
2751 2008-06-09
80
  레오나르도 다빈치 
 관리자
3008 2008-06-09
79
  그림같은 사진 
 관리자
2752 2008-07-20
  조계종 지관스님 종로 경찰서장에게 "죽으려면 들어와라" 
 관리자
2749 2008-07-19
77
  과일 알고 먹자 
 관리자
2635 2008-06-03
76
  세계 최고의 비경 10 
 관리자
2777 2008-06-03
75
  한국의 비경들 
 관리자
2944 2008-06-03
74
  세계 최대의 인공저수지-싼샤댐 
 관리자
2696 2008-06-02
73
  스페인 여행 
 관리자
2550 2008-07-26
72
  [투고] 주사파인 내가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 
 관리자
3232 2008-07-21
71
  참치회 상식 
 관리자
3268 2008-05-29
70
  다시보는 만리장성 
 관리자
2641 2008-05-28
69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봉 
 관리자
3238 2008-05-26

[1].. 21 [22][23][24][25]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