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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그리움>

2010-09-15 16:40:00, Hit : 2550

작성자 : 참샘

















명절과 죽음의 상관관계를 추적한 중국의 한 자료는 흥미롭습니다.
조사결과 중추절 전 주에는 사망률이 평소에 비해 35%나 떨어졌고
중추절 다음 주에는 사망률이 같은 비율로 치솟았답니다.
마음에 간절히 생각하고 기원하는 바가 있으면 죽음의 시간까지도
미룰 수 있다는 한 증거입니다.

명절 같은 때,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이 죽음의 시간까지
미루면서 간절하게 바라던 것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가족, 고향, 엄마,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단짝....

내 삶의 한 켠에 .늘. 웅크리고 있는 아련한 그리움들을
다시 만나고 싶은 염원(念願)이었을지도요.

다 알고 있듯이, 중추절의 또 다른 이름은 추석입니다.















9월, 정혜신과 함께하는 홀가분 데이트






  
   1. 2010년9월15일 저녁 7시30분~8시30분
      홀가분 갤러리 미니특강; 일상에서의 ‘치유’

    
<심리카페 홀가분> 1층 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그림에세이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에세이를 화두로 미니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날은 정혜신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 합니다.
     미니특강 앞/뒤 시간엔 심리카페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 20,000원  


   2. 2010년9월29일 저녁 7시부터
     “정혜신과 함께, 심리카페에서 심리모임 하자!”

     매일 먹고 마시고, 똑같은 일상 나눔에 지치는 따분한 모임은 가라!
     우리 모임을 정혜신과 함께 보다 값지고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
     신청 받습니다.

      
참가비(심리프로그램에 따라 회비가 달라져요~)
      - 자기탐색 워크숍: 50,000원
      - 관계증진 워크숍: 40,000원
 

 ·
이 모든 행사는 압구정동 <심리카페 홀가분>에서 진행합니다.
 ·
약도 http://cafe.naver.com/holgaboon/68

    전화예약 필수!! 02-517-8553(월요일 휴무)
 


 


· <심리카페 홀가분>직장인 심리회식 프로그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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