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HOME > 평군게시판 > 쉬어가는 공간
|
 |
| |
 |
|
 |
|
 골짜기의 돌 이야기 |
|
 2008-04-11 02:31:38, Hit : 2999 |
|
|
 |
|
 |

| 골짜기의 돌 이야기
골짜기의 돌아
아득한 세월을 한결 같이
물로 물로
씻기우면서
곱게 단장한
너 골짜기의 돌아!
밤엔 안개를 덥고
새벽엔 이슬을 머금고
이침엔 구름을 피워 올리며
어느 연인 기다리기에
한 낮 에도
물 속에 잠기고
모래 속에 숨어서
그처럼 수줍어하는가
나오라 골짜기의 돌아
너의 사랑 예 왔으니
어서 어서 나와서
긴 긴 인고의 아픔
긴 긴 연모의 한숨
긴 긴 풍상의 역사
낮과 밤을 거듭하며
얘기 들려 주려무나
옥 처럼 단장한 예쁜
골짜기의 돌아! * 조직국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23 11:20) | 
|

 |
 |
 |
|
|
 |
불암산호랑이님 감동의시 감사합니다.
골짜기의돌아 긴 긴 인고의 아픔 긴 긴 연모의 한숨 긴 긴 풍상의 역사
낮과 밤을 거듭하며 얘기 들려 주려무나
건강하십시요. |
2008-04-11 07:10:05
|
|
 |
 |
 |
 |
|
|
 |
감사합니다,,
옥처럼 단장한 예쁜
골짜기의 돌아!~~~~~~~~~~~~~ |
2008-04-11 09:42:19
|
|
 |
 |
 |
 |
|
|
 |
존경하는 대 선배님!
감명깊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4-11 10:58:56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