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게시판 > 쉬어가는 공간



 프로 작가들이 편집한 황산의 유명 명소들

2009-06-09 08:39:00, Hit : 2435

작성자 : 참샘

 


 
















허공다리를 지나 왔다.




양쪽의 바위에 터널을 뚫고 다리를 설치하였다.




허공다리를 지나 왔다. 양쪽의 바위에 터널을 뚫고 다리를 설치하였다. 왔다가 다시 되돌아 간다. 이름을 보선교 (步仙橋)라 했다. 첨 들어 온 터널 쉬었다 가고 싶은곳... 앗찔하다. 아래 절벽에 걸쳐진 선반처럼 된 다리를 棧道 (잔도) 라고 한다. 어떻게 설치를 했을까 궁금할 따름이다... 무슨 나무인지 이파리의 색갈이 아주 곱드라~ 아래길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棧道의 한 장면이 나타난다 . 중국사람들의 절벽에 인공길을 만드는 대는 일가견이 있다 . 금강산 지난번에 중국 장가계 천문산(옵션품목,70불 )을 올라 (옵션품목,30불)인 鬼谷棧道를 걸을 때도 아래와 같은 길을 답사를 한바가 있었지요귀곡잔도는금년에처음으로 개통한 길로서 아직도 반대방향인 입부구간은 공사중으로 다 것지를 못하였다이런 잔도를 걸을 때는 바위쪽만 보고 걷는 습성이 생긴다, 불안감이 밑에는 적어도 1km 이상 깊은 낭떨어지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에구~ 빗방울은 아닐텐데... 인해전술... 즉 인적자원이 많은 나라이니 사람의 손으로 모두를 만들었을거라고... 그러타 치더라도 놀랍긴 마찬가지...

왔다가 다시 되돌아 간다.




이름을 보선교 (步仙橋)라 했다. 첨 들어 온 터널




쉬었다 가고 싶은곳...




앗찔하다. 아래 절벽에 걸쳐진 선반처럼 된  다리를 棧道 (잔도) 라고 한다.


어떻게 설치를 했을까 궁금할 따름이다...




무슨 나무인지 이파리의 색갈이 아주 곱드라~




아래길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棧道의 한 장면이 나타난다 .




중국사람들의 절벽에 인공길을 만드는 대는 일가견이 있다 .




금강산 지난번에 중국 장가계 천문산(옵션품목,70불 )을 올라 (옵션품목,30불)인 鬼谷棧道를 걸을 때도
아래와 같은 길을 답사를 한바가 있었지요귀곡잔도는금년에처음으로 개통한 길로서 아직도 반대방향인
입부구간은 공사중으로 다 것지를 못하였다이런 잔도를 걸을 때는 바위쪽만 보고 걷는 습성이 생긴다,
불안감이 밑에는 적어도 1km 이상 깊은 낭떨어지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에구~ 빗방울은 아닐텐데...









인해전술... 즉 인적자원이 많은 나라이니 사람의 손으로 모두를 만들었을거라고...
그러타 치더라도 놀랍긴 마찬가지...



 



 


Beyond the Sunset
산이 녹안나?하늘이 녹안나!


                                        



곧미남
2005년 상해 근무시 한번 가봤는데 그날은 비만 와서 아무것도 못보고 왔었네요...
다시한번 가고 싶은 곳입니다
2009-06-27
22:50:16

수정  


468
  현 집권 세력의 잘못을 손꼽아 봄, 
 참샘
2125 2011-01-03
467
  혁명 
 참샘
2569 2010-04-28
466
  행복하려면 
 참샘
2438 2009-12-09
465
  한일, 군사교류 교환각서 체결 추진 
 관리자
2166 2008-04-28
464
  한국전쟁(1) 
 관리자
2159 2008-04-15
463
  한국의 비경들 
 관리자
2331 2008-06-03
462
  한국의 멋 - 亭子를 찾아서 
 관리자
2337 2009-02-17
461
  한국계 전쟁영웅 김영욱씨 별세   1
 북간도
3338 2006-01-01
460
  한국, 북한, 중국, 일보의 미인도 
 관리자
2683 2008-06-23
459
  하바드대학 도서관에 쓰인 30 훈 
 관리자
2224 2008-09-22
458
  피카소의 일곱번째 연인 
 정암(靜巖)
2339 2009-04-04
  프로 작가들이 편집한 황산의 유명 명소들   1
 참샘
2435 2009-06-09
456
  프랑스 파리 세느강 풍경 
 관리자
2738 2008-08-08
455
  폴 그리그넌(Paul Grignon)의 "Money as Debt(빚으로써의 돈)" 
 광개토대제
2761 2009-02-23
454
  평화산책 <기술> 
 참샘
2381 2010-04-16
453
  평군회원님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1
 처음처럼
2578 2008-09-12
452
  통화료 부담 요주의 
 참샘
2407 2010-02-04
451
  통일 아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3
 불암산호랑이
2277 2008-04-14
450
  토네이도 모습 
 관리자
2160 2008-08-15
449
  커피의 두 얼굴 
 참샘
2598 2010-03-31

[1] 2 [3][4][5][6][7][8][9][10]..[2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