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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멋 - 亭子를 찾아서

2009-02-17 20:23:22, Hit : 2337

작성자 : 관리자











세 검 정


광해군의 폐위를 모의하던 이귀와 김유등이
도성에 진입 하기 전  이곳 계곡에서
칼(劍)을 씻었다(洗)하여
洗劍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창덕궁의 부용정

삼면이 숲이고, 한면은 인공 연못
궁 안의 여인(왕비)들을 위한 매우 아름다운 정자


밀양 의 월연정


구례 雲興亭


경북 울진 월송정 


관동 8경중 제일 남쪽에 위치하였으며,
越國에서 松苗를 가져다 심었다하여 越松亭이라 불리는 이 곳은
신라시대 화랑들이 달밤에 송림 속에서 놀았을 정도로

풍취가 좋다해서 月松亭으로도 불리워지고 있음.


삼척의 죽서루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세워졌으며
관동 8경의 하나



경북 예천의 초간정(草澗亭)


우리나라 최고의 물돌이동으로 이름난 예천 회룡포,
회룡대 꼭대기에는 회룡포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정자.



수원 화성의 방화수류정


봉화 와선정(臥仙亭)


경상남도함양군 동호정(東湖亭)


밀양 월연정(月淵亭)


진주 촉석루의 야경


진주의 촉석루
진주성 안에 있는 누대로, 진주성의 옛 이름인
진주읍성과 촉석성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남강가 깎아지른 듯한 벼랑 위에 우뚝 솟아
연초록빛 강과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 처럼 자리 잡고
임진왜란 때 논개(論介)가 몸을 던져 순국한 곳으로 유명하다.


밀양의 영남루
통일신라시대 영남사라는 절터에 절 이름을 빌어
영남루라는 정자를 지었으며, 조선시대 새로 지음.

밀양강 절벽의 아름다운 경관과
조선시대 건축미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곳이다.
 

영 남 루


구례의 운흥정
 

남원의 광한루

보물 제 281호이며, 사적 제 303호 광한루원은
누각과 연못, 정원이 결합된 하나의 공원이다.
남도 문화의 대표
 
광한루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거연정(居然亭)


경북 예천의 회룡대


깎아지른  비룡산 절벽위 팔각정의 전망대 회룡대.
이곳 난간에 걸터 앉아 눈 아래  펼쳐진
회룡포 전경을  조감할 수 있는곳.


양양의 의상대(義湘臺)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낙산사를 지은
의상대사를 기념하기 위해 1925년에 만든 정자.


동해안 하조대(河趙臺)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조준이 숨어살던 곳이라
하조대라 불렀다고도 하며, 조씨 총각과 하씨 처녀의
사랑에 얽힌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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