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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간의 악연? 너무 절묘한 우연? 인연?

2011-05-18 06:15:15, Hit : 2798

작성자 : 참샘









100년간의 악연? 너무 절묘한 우연? 인연?





 

               


           


          


             두남자가 있었습니다.



 

마의 13일에 금요일의 저주인가? 100년의 악령인가?

1. 두 남자 다 미국의 대통령이었습니다..

2. 한 남자는 18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또 한 남자는 100년뒤인 1960년에 당선되었습니다..

3. 두 남자 다 금요일에 죽었습니다.

4. 두 남자 다 머리에 총알을 맞고 죽었습니다..

5. 두 남자 모두 총 맞을때 부인이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6. 한 남자는 포드 극장에서 죽고..
   또 한 남자는 포드에서 만든 자동차에서 죽었습니다..

7. 극장에서 죽은 남자의 암살범 "부스"는
    극장에서 암살을 하고 창고로 도망가다 잡혔고..
    자동차에서 죽은 남자의 암살범 "오스왈드"는
    창고에서 저격한 뒤 극장으로 도망가다 잡혔습니다..

8. 암살범 "부스"는 1839년 생이고,
    암살범 "오스왈드"는 1939년 생입니다..

9. 두 남자의 뒤를 이은 부통령의 이름이 모두 "존슨" 이었습니다..!

 

10. 앤드류 존슨은 1808년 생이고..
     린든 존슨은 1908년 생입니다..

11. 두 남자 모두 대통령으로 있을 때 자식 중 한명이 사망하였습니다.

12. 두 남자의 암살범 모두 재판 전에 의문사로 죽었습니다..

13. 한 남자는 링컨 대통령이고..
     한 남자는 케네디 대통령입니다..

14. 링컨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케네디 였고..
     케네디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링컨 이었습니다..

15. 링컨과 케네디 모두 이름이 알파벳 7자리 입니다..

16. 후임대통령 앤드류 존손과 린든 존슨의 알파벳은
     13자리로 똑 같습니다..

17. 암살범인 존 윌크스 부스와 리 하비 오스왈드는
     15자리 알파벳으로 일치 합니다..


 우연의 일치치곤 너무 절묘하죠. 믿기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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