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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메세지

2009-04-17 18:57:57, Hit : 3049

작성자 : 진우로
  희망 메세지
 


백화점에 수천 가지 물건이 있어도, 없어서 못 파는게 딱 두가지가 있다

 


행복과 건강입니다.

이 두 가지는 노벨상 받은 사람이나 박사도 못 만듭니다.

행복과 건강은 자가발전 제품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공장장이요 기술잡니다

.

어느 실업자 한 분이 찾아와

 "저는 건강한데 왜 돈을 못 벌죠? 어쩌면 되나요?"
"자네 우측 팔 하나 자르고 1억 주면 할라나?"
"아뇨! 미쳤어요?"

"그럼 80 먹은 노인네 만들어 주고 10억 줄까?"
"안 해요. 미쳤어요?  나 갈래요!"
"그렇다면 자네는 지금 11억을 갖고 있는 셈이네."

여러분 !  팔다리, 두 눈, 입…. 멀쩡 하다면 불평 말고 열심히 사세요!!

철물점에 가 보면 못이 열 가지 이상의 사이즈가 있죠?  다 쓸 데가 있습니다.

사람 사이즈도 다 쓸 데가 있죠. 엉뚱한 데 가서 꼴값들 하니까,

적성에 안 맞으니 불평만 늘고 파업하고 포기하는 거지요!

정말 요즘 어렵습니다!



세상에 불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나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꼭 죽는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다 죽을 건가 결정해야 합니다.

저 놈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잘 안 주욱습네다.

왜냐하면 하늘나라에서 쓸 데가 없으니까 안 데려갑니다.

쓸 만한데 갑자기 죽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쓸 데가 있어서 빨리 데려갑니다.



내 집이 없다고요?

인간이 개만도 못한 때가 있지요.

개는 아무리 수입이 없어도 단독주택에서 살지요.

개가 세금 내나, 종부세 내나, 주식을 하나, 펀드를 하나,

그냥 밥 먹고 가끔 짖으면 되고, 개소리를 해도 개니까 괜찮아요.

지네들 소리니까요.



집이란 잠들면 평수와 아무 상관 없지요.

100평짜리 집에서 마귀와 싸우는 꿈 꾸고 일어 나느니,

전셋집에서 천사와 얘기하다 깨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엽니다.

마음의 아침은 영원과 희망찬 내일을 엽니다.



여러분 끈이 있지요?   다섯 끈으로 사세요.

 매끈하게 
 발끈하게
 화끈하게 
 질끈 동여 매고 뛰세요
 따끈하게 인정 넘치는 사람으로 사세요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도 사회를 밝게, 희망차게 하고 3%의 칭찬 받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 밑거름이 됩시다.

우리 모두는 하늘에서 365일이라는 시간을 1월 1일에 받았습니다

국회의원도 재벌도 대통령도 다 365일 똑같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서 받은 것도 아니요, 돈 내고 산 것도 아닙니다.

 

똑 같이 받은 365일 잘 쓰십시오!

남을 위해 배려하는 데 많이 쓰십시오.

멋지게 쓸모 있게 쓰는 것이 주신 분께 보답하는 길입니다.




[출처] 희망 메세지|작성자 너그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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