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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작가들이 편집한 황산의 유명 명소들

2009-06-09 08:39:00, Hit : 2491

작성자 : 참샘

 


 
















허공다리를 지나 왔다.




양쪽의 바위에 터널을 뚫고 다리를 설치하였다.




허공다리를 지나 왔다. 양쪽의 바위에 터널을 뚫고 다리를 설치하였다. 왔다가 다시 되돌아 간다. 이름을 보선교 (步仙橋)라 했다. 첨 들어 온 터널 쉬었다 가고 싶은곳... 앗찔하다. 아래 절벽에 걸쳐진 선반처럼 된 다리를 棧道 (잔도) 라고 한다. 어떻게 설치를 했을까 궁금할 따름이다... 무슨 나무인지 이파리의 색갈이 아주 곱드라~ 아래길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棧道의 한 장면이 나타난다 . 중국사람들의 절벽에 인공길을 만드는 대는 일가견이 있다 . 금강산 지난번에 중국 장가계 천문산(옵션품목,70불 )을 올라 (옵션품목,30불)인 鬼谷棧道를 걸을 때도 아래와 같은 길을 답사를 한바가 있었지요귀곡잔도는금년에처음으로 개통한 길로서 아직도 반대방향인 입부구간은 공사중으로 다 것지를 못하였다이런 잔도를 걸을 때는 바위쪽만 보고 걷는 습성이 생긴다, 불안감이 밑에는 적어도 1km 이상 깊은 낭떨어지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에구~ 빗방울은 아닐텐데... 인해전술... 즉 인적자원이 많은 나라이니 사람의 손으로 모두를 만들었을거라고... 그러타 치더라도 놀랍긴 마찬가지...

왔다가 다시 되돌아 간다.




이름을 보선교 (步仙橋)라 했다. 첨 들어 온 터널




쉬었다 가고 싶은곳...




앗찔하다. 아래 절벽에 걸쳐진 선반처럼 된  다리를 棧道 (잔도) 라고 한다.


어떻게 설치를 했을까 궁금할 따름이다...




무슨 나무인지 이파리의 색갈이 아주 곱드라~




아래길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棧道의 한 장면이 나타난다 .




중국사람들의 절벽에 인공길을 만드는 대는 일가견이 있다 .




금강산 지난번에 중국 장가계 천문산(옵션품목,70불 )을 올라 (옵션품목,30불)인 鬼谷棧道를 걸을 때도
아래와 같은 길을 답사를 한바가 있었지요귀곡잔도는금년에처음으로 개통한 길로서 아직도 반대방향인
입부구간은 공사중으로 다 것지를 못하였다이런 잔도를 걸을 때는 바위쪽만 보고 걷는 습성이 생긴다,
불안감이 밑에는 적어도 1km 이상 깊은 낭떨어지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에구~ 빗방울은 아닐텐데...









인해전술... 즉 인적자원이 많은 나라이니 사람의 손으로 모두를 만들었을거라고...
그러타 치더라도 놀랍긴 마찬가지...



 



 


Beyond the Sunset
산이 녹안나?하늘이 녹안나!


                                        



곧미남
2005년 상해 근무시 한번 가봤는데 그날은 비만 와서 아무것도 못보고 왔었네요...
다시한번 가고 싶은 곳입니다
2009-06-27
22:50:1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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