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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나고 속 상할 때

2008-04-11 09:43:23, Hit : 2873

작성자 : 박인숙
화 나고 속 상할 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 나고 속 상할 때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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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 할 수 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 시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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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수 있는게 사람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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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수 밖에 없을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거야 라고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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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가 왜 너 때문에 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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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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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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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 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여덟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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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국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23 11:20)


국향연구소
좋은 글입니다. 새겨서 노력하겠습니다. 2008-04-11
10:25:46

수정  
표명렬
박인숙님! 감사합니다. 2008-04-11
11:02:46

수정  
불암산호랑이
화를 안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 정치판과 잘 못 찍은 투표자들,
투표 안 한 자들 생각하다가 불뚝 화가 날려고했는데
박인숙님 글 보고 화를 가라 앉혔슴니다.
내가 왜 그대들 때문에 화를 낼 필요가 잇을까?
2008-04-11
15:55:56

수정  
정의로
박인숙님 되게 화 안나게 만드는군요.화 소멸 메이커 네요. 2008-04-11
18:59: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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