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게시판 > 평군대문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들여다보기<한국일보펌>

2008-05-23 10:02:06, Hit : 6249

작성자 : 관리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들여다보기






KBS 1TV 'KBS스페셜' 신앙인의 모습·양심대변 신념등 담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당시 군사정권에 맞서 세상에 진실을 알린 것은 로만칼라의 성직자들이었다. 20여년이 지난 현재, 거대 자본 삼성의 부정과 비리를 일리며 경제민주주의의 횃불을 든 것도 사제단이다.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 1TV 은 역사의 고비마다 시대의 양심을 대변해 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이야기를 전한다.

43년 간 민주주의와 인권, 통일과 생명, 정의를 외치며 길 위의 삶을 이어온 신부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카메라에 비친 이들의 일상은, 그러나 투사나 운동가가 아닌 평범한 신앙인의 모습이다. 사제단 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식 신부. 경북 안동시 옥산성당의 사제인 그는 미사가 있는 날 직접 승합차를 운전해 신자를 태우고 다닌다.

사제단 수도회 대표인 홍천 작은 형제회의 유이규 신부. 그도 가난, 정결, 순명이라는 사제의 세 가지 약속을 지키며 검박하게 살아간다. 수사들과 함께 직접 농사를 짓고 밥을 해 먹고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유 신부의 삶이다. 그는 “가난하고 버림받은 이들을 위해 사는 것. 그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이들을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은 세월이 갈수록 탁해진다. 존경과 박수보다는 “사제가 왜 자꾸 세상 일에 나서느냐”는 질문이 잦아졌다.

사제단의 답은 분명하다.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말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외치고 싶어도 외칠 수 없는 약한 자를 대신해 싸우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소명이라는 것이다. “힘 많은 사람이 힘 없는 사람을 섬기는 세상이 완성된 민주주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김영식 신부)





3771
  [경향논단]시간은 변화를 강제한다 /류근일 언론인 
 운영자
6264 2012-01-04
3770
  [권태선 칼럼] 박근혜와 ‘유신의 추억’ 
 운영자
6252 2012-11-29
3769
  [곽병찬 칼럼] 왜 정권심판론인가 
 운영자
6251 2012-11-15
3768
  MB정부, 유연성 뒤에 노림수 숨겼나?/김봉규 기자 
 운영자
6250 2011-06-28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들여다보기<한국일보펌> 
 관리자
6249 2008-05-23
3766
  [곽병찬 칼럼] 김이태 연구원, 별은 빛나는가 
 운영자
6225 2013-01-24
3765
  최필립 잠적, 박근혜 실세참모인 최외출도 잠적/ 최성진 기자 
 운영자
6225 2012-11-03
3764
  평화재향군인회 "군인에게 미국소 먹이지 말라" 
 관리자
6221 2008-05-31
3763
  [경향의 눈]양들의 침묵 /김진호 논설위원 
 운영자
6208 2012-12-11
3762
  정치 불신에 ‘안철수 현상’ 급부상… 결국 정당의 벽 못 넘어 /장은교 기자 
 운영자
6208 2012-11-24
3761
  ‘반전 있는 여자’ 박근혜의 고뇌 /박상주(언론인·저널리즘학연구소 사무국장) 
 운영자
6207 2012-10-29
3760
  [김철웅 칼럼]좋아하기, 이해하기 /김철웅 논설실장 
 운영자
6203 2012-12-12
3759
  성명서(사단법인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 )   2
 김환영
6203 2008-04-16
3758
  얼빠진 국방부장관 '비리 군사법 수뇌', 다시 그자리로? 
 관리자
6201 2008-06-13
3757
  '막말' 윤창중, 박근혜 '공포정치'의 신호탄/전홍기혜 기자 
 운영자
6193 2012-12-26
3756
  (공지)제2회 한강 인도교 폭파 희생자 위령제 
 김환영
6193 2008-06-25
3755
  일부 전직 국방장관 ․ 참모총장 각성촉구 기자회견 
 김환영
6189 2006-12-28
3754
  이승만의 '탐욕'이 통일을 막았나?<프레시안펌> 
 운영자
6183 2010-10-21
3753
  화려한 말장난에 그친 MB 국민 당화문 
 관리자
6183 2008-05-23
3752
  청와대는 새누리 총선의 ‘지뢰밭’ /박영환 기자 
 운영자
6181 2012-03-19

[1][2][3][4][5][6][7] 8 [9][10]..[196]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