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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명렬 대표님께

2008-06-12 09:08:26, Hit : 4938

작성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 시민인 최성우라고 합니다
대표님은 한겨레의 기고글과 기사를 통해서 종종 뵈었습니다 ^^


 어제 촛불 시위에 갔다가 시청역에서 손 피켓을 나누어주고 계시는 표명렬 대표님을 뵙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드렸었습니다.
늦은 오후에,, 손 피켓을 나누어 주시느라 대표님께서 경황이 없을때 인사를 드린 젊은 청년인데,, 기억 하시는지요.. ^-^ 
그 때 표명렬 대표님께서 주신 명함이 있어서,,, 이렇게 이메일을 보내봅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31살 되는 예비역 8년차의 청년입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군대란 공간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때가 많아요.


 상명하복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군대라는 공간에 대하여 다른 목소리를 낸다는 게,, 정말 쉽지 않으리란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끊임없이 군대의 문제점 (친일청산문제, 왜곡된 한반도 인식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는 평군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군대를 제대했지만, 기존의 재향군인회라는 조직은 수구적이고 냉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역한 상급 장교들만의 단체가 아닌가 싶었구요
전역한 수많은 일반 사병들을 아우르는 모임으로서, 앞으로 평화재향군인회가 역할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할 거구요 ^^


 이렇게 한 시민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메일을 써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최성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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