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게시판 > 평군대문글



 진화하는 네티즌, 조중동에 선전포고(서프라이즈, 이진석,펌)

2008-05-28 11:53:14, Hit : 4699

작성자 : 김환영

























진화하는 네티즌, 조중동에 선전포고
[인터넷이슈] 누리꾼이라는 세력은 느슨하지만 가장 강한 점조직의 민주정치 조직체






입력 :2008-05-27 18:12:00   이진석 서프라이즈 편집장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누리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보수 언론 조중동을 강력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그동안 광우병 위험에 대한 진실을 왜곡하고 이명박 정부의 입장만 대변하는 옹호기사만을 쏟아내는 조중동의 비열한 행동을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다며 조중동 안보기 운동, 조중동 보는 식당 안가기, 식당에서 MBC채널 고정하기 등 아이디어를 끝없이 쏟아내며 걷잡을 수 없이 자가발전을 하고 있다.

특히 조중동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매체로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구독하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침과 아울러 사서보고 지하철 남겨두기 운동뿐만아니라 경향 및 한겨레에 광고를 주는 기업에 대한 칭찬하기, 광고기업제품 구매하기 운동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조중동을 압박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일간지매체의 가장 커다란 수익원인 기업광고에 주목, 조중동에 광고를 내고 있는 대형광고주 기업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기 운동과 함께 광고기업의 제품을 구입하지 않는 불매운동을 병행하여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조선일보 광고에 항의하는 누리꾼들의 게시물로 가득찬 동국제약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그 첫 번째 제물에 오른 기업은 27일자 조선일보에 광고를 낸 동국제약으로 홈페이지에 수많은 누리꾼들이 방문하여 조중동에 광고를 내면 더 이상 동국제약의 제품들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글을 남겼고 한때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했다.

닉네임 ‘시민은무섭다’님은 “조중동은 악마의 종이다. 이래도 조중동에 광고 안 끊으면 약국 앞에 서서 당신네 제품들 사지말라 하겠다”는 글을 남겼고, 닉네임 ‘파이팅’님은 “상황파악 안되시나요? 문 닫고 싶으면 계속 실으세요” 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닉네임 ‘마데카즐’님은 “조중동 광고비로 품질향상 하시죠. 기업이미지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현재 불매운동은 인터넷을 통하여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으며 조중동에 광고 낸 업체들의 리스트를 게시판에 매일 올릴 필요가 있겠다며,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조중동 신문이 배달된다면 게재된 광고를 확인하여 리스트에 올리자는 아이디어도 속출하고 있다.

한편, 닉네임 ‘이장’이라는 누리꾼은 “기독교, 재벌 부자, 사학재단, 부패한 관료들이 있는 한 광고 불매운동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조중동의 폐해를 알릴 수 있는 간단한 문장 및 도안을 넣은 명함 크기의 전단지를 만들자는 또 다른 의견을 냈다.

이번 불매운동이 얼마나 지속될지, 그 영향력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쇠고기 수입 파동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할 국내 대형 언론 3사가 왜곡 편파 보도로 국민을 기만해왔던 실체를 많은 국민이 알게 된 것만으로도 커다란 성과며 네티즌들의 이러한 강력한 저항을 통해 조중동이 더 이상 국민을 쉽게 속이려 들지 않기를 바랄뿐이라는 것이 불매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누리꾼이라는 세력은 느슨하지만 가장 강한 점조직의 민주정치 조직체가 되어 경찰도 검찰도 법의 잣대로 건드리지 못하는 '새롭게 나타난 무서운 생명체'가 되었다.” 는 한 누리꾼의 말처럼 점점 진화하고 있는 누리꾼과 점점 수구화 되어가고 있는 조중동의 이번 승부가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자못 궁금하다.







  진화하는 네티즌, 조중동에 선전포고(서프라이즈, 이진석,펌) 
 김환영
4699 2008-05-28
3810
  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 촛불시위 배후 세력 운운 물의 
 관리자
4686 2008-05-28
3809
  PD 수첩 "'광우병 사태' 주범은 조중동" 
 관리자
4587 2008-05-28
3808
  [기자회견]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군납 반대 
 조직국장
4552 2008-05-30
3807
  평화재향군인회 "군인에게 미국소 먹이지 말라" 
 관리자
4823 2008-05-31
3806
  ‘좋은 신문 보기’ 애국운동에 동참하자 
 표명렬
4670 2008-06-02
3805
  악재첩첩에 등돌린 민심--우울한 MB취임 100일 
 관리자
4229 2008-06-03
3804
  재협상? 비밀 양해각서로 뭘 또 줄려고? 
 관리자
4501 2008-06-03
3803
  이로움과 의로움 -도종환- 
 관리자
4296 2008-06-04
3802
  [지역소식]인천에서도 촛불이 함께 
 조직국장
4329 2008-06-04
3801
  [지역소식]충남 대전-6월 항쟁 앞두고 '친일 독재자' 이승만 동상을? 
 조직국장
4593 2008-06-04
3800
  국방부, 평택기지 발주방식 변경 "왜" 노무현 정부가 한건 무조건 뒤집는가? "미군은 실속챙겨" 
 관리자
4416 2008-06-05
3799
  '반역자 김창룡 파묘' 외치는데 꽃 바치는 기무사령관 
 조직국장
4823 2008-06-07
3798
  촛불에 무너지는 '언론3적' 조중동 
 관리자
4512 2008-06-09
3797
  [함세웅] "80년 광주헐뜯고 애도했던 언론 주범들이 지금도---" 
 관리자
4298 2008-06-10
3796
  표명렬 대표님께 
 관리자
4551 2008-06-12
3795
  이명박 대통령 하야, 빠를수록 좋을까? 
 관리자
4206 2008-06-13
3794
  MB정부, 군 사업에선 미국과 합의 뒤엎어 
 관리자
4443 2008-06-13
3793
  얼빠진 국방부장관 '비리 군사법 수뇌', 다시 그자리로? 
 관리자
4747 2008-06-13
3792
  [이근 칼럼]'근면하고 성실해서 더욱 위험한 이명박 정부' -민주주의가 우리를 지켜준다- 
 관리자
4144 2008-06-14

[1][2][3][4][5] 6 [7][8][9][10]..[19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