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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 pcorea.net 보도

2005-12-27 12:25:06, Hit : 14829

작성자 : 평군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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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005-12-26 15:35] 
제대군인에 대한 복지와 군 개혁 등을 목표로 출범한 (가칭) 평화 재향군인회가 출범 3개월도 안돼
극심한 내홍을 겪으며 분열 위기를 맞고 있다.
평군은 지난 9월27일 육군 정훈감 출신인 표명렬 예비역 준장과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민주화운동을 해
온 김상찬씨를 상임공동대 표로 내세워 제2의 재향군인단체를 표방하며 정식 출범했다.
평군은 그러나 출범 직후 표 대표와 김모(예비역 공군중령) 사무처 장 등 내부인사간의 갈등으로 내분을 겪고 있다.
평군 출범 직후 김 사무처장이 표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고, 이를 표 대표가 거 부하면서
양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적으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해 표 대표는 26일 “김 처장이 공동대표를 하고 싶은 속셈에서 나에게 제대로 보고도 하지않는 등
독선적인 행태를 보여 왔다”며 “평군 인터넷사이트 도메인을 장악해 측근들과 함께
각종 오해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표 대표는 이에 맞서 최근 새로운 사이트 pcorea.net를 개설한 데 이어
단체명도 ‘평화제대군인회’로 바꾸고 사무실도 서울 마포구 에서 용산구 한강로2가로 이전했다.
그는 “법원에서 재향군인회 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
그 동안 ‘가칭 평화재향군인회’라고 불러왔으나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름을 바꾸게 됐다” 며
“기존의 평군 홈페이지도 반환받기 위해 김처장을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고발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일부 회원들은 최근 ‘평군평회원혁명위원회 ’ 명의로 대표와
사무처장 모두의 자격과 권한을 박탈하고 자체 적인 조직 재구성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라 제2의 재향군인단체가 무산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기존 평군 홈페이지에는 탈퇴하겠다는 회원들의 글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표 대표는 “김 처장을 따르는 사람들이 극소 수인데다 그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알고 있어 정리단계에 있다” 며
“제대군인회로 명칭이 바뀌었지만 기존 회원 5000여명은 그 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방승배기자 bsb@ 


[한국일보 2005-12-26 18:18]     
26일 평군에 따르면 지난 9월 출범 때 공동대표를 맡았던 표명렬(예비역 준장)씨가
내부 인사들과의 갈등으로 ‘평화제대군인회’라는 별도 단체를 만들었다.
기존의 평군은 일부 회원들 중심으로 조직된 ‘평군평회원혁명위원회’가 이끌고 있다.
평군의 내분은 출범 직후 김모 사무처장이 표씨의 사퇴를 촉구하면서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표씨가 조직 출범의 소임을 다한 만큼 사퇴할 것으로 요구했고 표씨가 이를 거부하면서
양측에 대한 각종 비난글이  홈페이지에 뜨면서 갈등이 격화했다.
표씨는 “대표에게 보고도 없이 사무처장이 전횡을 일삼는가 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무차별 인신공격을
가하는 등 조직을 절단내려는 거대조직의 음모가 있어 조직을 재편했다”며 “법원에서 재향군인회라는
명칭의 사용을 불허해 그동안 ‘가칭 평화재향군인회’라고 써온 조직명도 이번 사태를 계기로 바꿨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의 평군 관계자는 “이전 지도부가 인사문제를 두고 사무처장단과 다툼을 벌여 지도부 및
사무처장단의 지위와 자격을 모두 박탈했다”고 말했다.
표씨는 최근 새로운 사이트(pcorea.net)를 개설하고 사무실도 이전했다.
그는 “명칭은 바뀌었지만 5,000명의 회원은 변함없이 유지된다”며 “평군 홈페이지를 반환받고
사태를 수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곤 기자 jkkim@      


[서울신문 2005-12-27 09:06]  
[서울신문]제대군인 복지와 군 개혁의 기치를 내걸고 야심차게 출범한 평화재향군인회 (가칭)가
출범 3개월도 못돼 내홍을 앓고 있다.
평군은 지난 9월27일 육군 정훈감 출신인 표명렬 예비역 준장과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민주화운동을 해온 김상찬씨를 상임공동대표로 내세운 제2의 재향군인단체다.
 그러나 평군은 출범 직후 표 대표와 김모 사무처장 등 내부 인사들간의 갈등으로 내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 사무처장은 출범 직후 표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고, 표 대표가 이를 거부하면서 양측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평군 홈페이지엔 양측의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다.
표 대표측은 최근 새로운 사이트(pcorea.net)를 개설하고, 단체명도 ‘평화제대군인회’로 바꿔
사무실을 서울 마포에서 용산으로 이전했다.
양측의 극한 대립을 지켜본 일부 회원들은 최근 ‘평군평회원혁명위원회’ 명의로
표 대표를 비롯한 집행부의 자격과 권리를 박탈, 자체적으로 조직을 재구성하려는 움직을 보이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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