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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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완전한 레임덕’/박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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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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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남은 임기가 불안하다/고승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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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8
2012-01-30
3709
MB 독도 방문 '최악', 분쟁지역화 불질렀다/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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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4
2012-08-11
3708
MB 방미연설문, '미국 로비업체'가 작성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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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1
2011-11-07
3707
MB 아들 진술서, 알고보니 청와대 직원이 대필/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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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6
2012-10-30
3706
MB 외교, '영원한 국익은 없다. 영원한 우방만 있을 뿐'?/박후건 경남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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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3705
MB 정부 경제 치적 욕망과 軍의 '근육질 자랑'이 만날 때<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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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6
2010-12-28
3704
MB 정부 마지막 해, '10조원 이상' 무기 도입 사업 강행/황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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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9
2012-01-09
3703
MB 정부는 조지 부시 못지 않은 '혁명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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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9
2009-09-29
3702
MB 종북(終北) 로드맵, 美·日에 놀아나는 꼴/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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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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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총감독-이주호 기획 '작품' 이렇게 망했다/김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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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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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FTA 선발효 후 ISD 재협상' 약속…"실체 없어"/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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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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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신앙적' 북한 붕괴론, 나폴레옹이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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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3698
MB, '우군'이던 예비역 장성들 반발에 속앓이/윤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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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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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경선·대선비용 394억 신고… 소문엔 “경선에만 500억” /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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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3696
MB, 공정택만큼 아꼈던 서남표를 어이 하나/윤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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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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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도넘은 종북 공세…천안함 논란까지 싸잡아 비난/안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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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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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영포라인 심어 ‘육해공을 품안에’<한겨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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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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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천정배의원과 맞붙었다/징소리 (wj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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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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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광우병=거짓말=부도덕=경찰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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