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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보충대에 입소하는 아들의 어머니들에게 표대표 강의 홍보
2008-07-29 20:50:59, Hit :
5993
작성자 :
관리자
2008년 7월 29일 중복날. 찌는 여름 한 낮.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땡볕 아래 의정부 306보충대에서는
엄마들의 맘을 달래주는 작은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내일 한겨레 본사에서 3시. '표명렬특강'을 알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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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비핵 개방3000, 부시가 6년해서 실패한 정책"
관리자
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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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0
표명렬 상임대표 부산 강연 내용(2008.7.23)
조직국장
5958
2008-07-24
3729
'피부에 와닿는 평화'를 희망한다.<정욱식 씀>
관리자
5292
2008-07-26
3728
"이명박 정부 외교는 설계도 없는 공사현장. 늦었다말고 '현인'그룹에 자문구해야" <송민순 의원>
관리자
5578
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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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중. 동이 고맙다.
관리자
8764
2008-07-26
3726
강만수와 이종구, 도대체 경제를 아나?
관리자
5290
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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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정책이 아니다" "하면된다" 외교가 빚어낸 ARF 성명 수정 파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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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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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싸우다 죽었다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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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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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항한다" [이길준 의경 양심선언 전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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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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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를 지켜내야만 하는 이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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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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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도발'이라더니 --- 미국엔 '내탓이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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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교육과학기술부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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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장교 `상습구타' 상관 고발 `충격'(펌,연합,이영재)
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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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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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평군 2008년 7월 운영위원회 결과
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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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국보법 낡은칼 다시 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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