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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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1
'피부에 와닿는 평화'를 희망한다.<정욱식 씀>
관리자
5296
2008-07-26
3730
"이명박 정부 외교는 설계도 없는 공사현장. 늦었다말고 '현인'그룹에 자문구해야" <송민순 의원>
관리자
5579
2008-07-26
3729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중. 동이 고맙다.
관리자
8767
2008-07-26
3728
강만수와 이종구, 도대체 경제를 아나?
관리자
5290
2008-07-26
3727
"분노는 정책이 아니다" "하면된다" 외교가 빚어낸 ARF 성명 수정 파문
관리자
5688
2008-07-26
3726
"차라리 싸우다 죽었다면----"
관리자
5463
2008-07-27
3725
"나는 저항한다" [이길준 의경 양심선언 전문]
관리자
5405
2008-07-28
3724
'정연주'를 지켜내야만 하는 이유
관리자
5201
2008-07-28
3723
일본엔 '도발'이라더니 --- 미국엔 '내탓이오'
관리자
5419
2008-07-28
3722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교육과학기술부 .
관리자
5811
2008-07-28
3721
육군 장교 `상습구타' 상관 고발 `충격'(펌,연합,이영재)
김환영
5949
2008-07-28
3720
광화문 연가
관리자
5439
2008-07-29
3719
306보충대에 입소하는 아들의 어머니들에게 표대표 강의 홍보
관리자
5996
2008-07-29
3718
(공지)평군 2008년 7월 운영위원회 결과
김환영
5497
2008-07-30
3717
기무사..."국보법 낡은칼 다시 빼들다"
관리자
6053
2008-07-30
3716
"독도 명기 원상회복"이 남긴 대미외교의 문제점
관리자
5197
2008-07-31
3715
8.15를 광복절에서 건국절로?
관리자
5601
2008-07-31
3714
[한겨레 사설] 퇴행적이고 반지성적인 군의 도서 검열
관리자
5205
2008-08-01
3713
[경향사설] 매카시 광풍을 연상시키는 '불온서적' 단속
관리자
5865
2008-08-01
3712
국방부 '불온서적' 외려 인기 절정 '판매량 최고 20배 급증'
관리자
5860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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