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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국제공동반전행동 결의문

2006-03-17 11:17:40, Hit : 5596

작성자 : 조직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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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국제공동반전행동 결의문

오늘 우리는 전 세계 50여개 국가 400여개 도시의 거리로 나온 국제 반전평화 운동과 함께 외친다!

모든 점령군은 이라크를 떠나라!  
자이툰 부대 철수하라!
한.미 전쟁동맹 반대한다!   
부시의 또다른 전쟁, 이란 공격 반대한다!
2006년 3월 19일 파병반대국민행동


 


 


 


 


 


 


 


 


 


 


 


 


 


 


 


 


 


 


 


3.19 국제반전공동행동 참가사진



3.19 국제공동반전행동 결의문

2003년 3월 20일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래 점령은 계속되고 있다. 점령 3년을 맞이하는 지금까지 10만명이 넘는 이라크인들이 학살당했다.
상.하수도 시설 파괴, 의료체제 붕괴, 급등하는 석유가격, 실업률의 폭발적 상승.
이것이 점령 3년을 맞이하는 이라크인들의 처지다.
부시는 이라크 ‘민주주의의 승리’를 말하지만, 점령이 계속되는 한 이라크인들의 민주주의는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점령군에 맞선 이라크인들의 저항은 계속되고 있다. 게다가 점령군은 파렴치하게도 이라크의 종파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최근 이라크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돌은 바로 점령 정책이 낳은 결과다.
 벌써 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지긋지긋한 이라크 점령은 즉각 종식돼야 한다.
노무현 정부는 한국 군대를 3년째 이라크에 주둔시키고 있다.
현재 3200여명의 자이툰 부대가 점령군의 일부로 주둔하고 있다.
대다수 파병 국가들은 이라크 철군 계획을 내놓고 있고 실제 철군을 하고 있다.
일본 정부도 5월에 자위대를 철군하기로 결정했다.
얼마 전 부시의 푸들 토니 블레어조차 영국군 800여명의 감군을 결정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는 장기 주둔을 언급하고 있다.
게다가 자이툰 부대는 유엔 청사 경비와 유엔 요원 경호업무 등 더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미국 국무부 산하 국제개발처인 USAID 시설도 자이툰 부대로 옮겨 오게 되어 위험도는 더욱 커졌다.
이미 이라크에서 2000명이 넘는 미군 병사들과 100여명의 영국 병사들이 죽었다.
자이툰 부대가 점점 더 위험한 임무를 맡게 되면 이라크에 파병된 한국 젊은이들은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자이툰 부대는 점령군의 일원으로 이라크인들을 억압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 젊은이들을 위험으로 몰아 넣을 수 있다. 자이툰 부대는 즉각 완전 철수해야 한다.
노무현 정부는 자이툰 부대 파병 뿐 아니라,
“주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합의,
평택미군기지확장 등을 통해 한.미 전쟁동맹을 강화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의 한.미 전쟁동맹 강화는 궁극적으로 동북아에서 갈등을 부추길 것이다.
우리는 한.미 전쟁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부시는 또다른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부시는 이란을 압박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미국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은 이라크 전쟁 직전을 떠올리게 한다.
심지어 이란 공격 계획이 언론에 폭로되기도 했다. 만약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다면 더욱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또 다른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도 반전평화 세력의 행동은 매우 중요하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라크 점령과 파병, 또 다른 부시의 전쟁에 반대하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6월과 9월, 그리고 11월에 반전 시위를 조직할 것이다.
반전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지지와 참가를 호소한다. 
오늘 우리는 전 세계 50여개 국가 400여개 도시의 거리로 나온 국제 반전평화 운동과 함께 외친다!

모든 점령군은 이라크를 떠나라!  
자이툰 부대 철수하라!
한.미 전쟁동맹 반대한다!   
부시의 또다른 전쟁, 이란 공격 반대한다!

2006년 3월 19일 파병반대국민행동



디딤돌
평군이 명실공히 평화를 위한 침략 전쟁을 반대하는 단체임이 선명히 들어나는 군요!!
평군 화이팅!!~~ 만세~~! 만만세~~!!
2006-03-17
23:26:55

수정 삭제
만복
우리 평군의 진정한 자화상
평군 화이팅...!
2006-03-22
12:59: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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