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평화재향군인회(가칭), 평화군인사랑회::

 
 
 
 
 
 
 
 

HOME > 평군자료실 > 표명렬의군개혁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8-09-09 22:38:41, Hit : 5112

작성자 : 표명렬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을 것 같은 안타까운 현실에서 경제사정까지 안 좋은 상황이니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십니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님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특히 ‘아고라’등 온라인에서의 열성회원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으로 회원배가 운동이 기대이상의 큰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열정을 쏟고 계시는 인터넷 달인 회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올립니다. 아울러 이 열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회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의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오는 9월 27일이면 평군 창설 3주년이 됩니다. 그동안 여러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우리 평군은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애정에 힘입어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반전평화를 지향하는 제대군인단체로의 정체성을 국내외적으로 확고히 다졌으며 70여개의 시군구 지부조직을 갖추는 등 굴지의 시민운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모두가 회원님 여러분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기간에는 ‘평화통일화해연구원’의 주관사업으로 제주4.3 문화제에 참석하여 매우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6.25전쟁 초기 자신들의 안위에만 급급하던 이승만 정부가 아무 경고나 사전조치도 없이 한강인도교를 폭파함으로서 수천의 인명이 수장되어 지금도 구천을 헤매고 있을 원혼들의 해원을 위한 위령제를 올렸습니다. 제물 등을 자비로 준비하여 차려주신 이낙호 고문님. 멀리 고흥에서 오셔서 지으신 추모시를 낭송해주신 이송형 지부장님, 추모금을 주신 김제영 고문님, 인천 중구 김형진 지부장님과 인천 노사모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직접 참가해주신 회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촛불정국을 통해 조선일보가 반민족, 반민주, 반 평화통일의 거짓신문임이 명백히 들어나 이를 없애기 위한 운동이 국민적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안티조선운동에 열심히 참여해온 우리 평군은 이를 더욱 힘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바른 신문보기 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하여 우선 금년에는 ‘한겨레 보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겨레 최대 주주 중의 한분이시며 평화통일화해연구원 운영위원장이신 서지영 전북대표님께서 한겨레와의 협력 사업단장직을 맡아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박용현 정책위원장님께서는 성재상 대표님과 함께 김익렬 장군 동상 건립. 동북아 평화정착을 위한 제대군인단체포럼 구성, 민족 민주 평화 모범제대군인 선정 선양 등 하반기주요사업을 주관하여 추진할 것입니다.


최사묵 대표님께서는 시민단체와 연계한 반전평화 운동을 주관하시면서 본부관리에 주력할 것입이다. 평군생협 이사장님이신 송화식 대표님께서는 생활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홍보위원장님이신 김기준 대표님께서는 보다 효과적인 평군 홍보를 위해 여러모로 발전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주정헌 대표님께서는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 중에 있으며 부산의 이남중 대표님께서는 평군 지방조직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연구하여 시험적용 중에 있습니다.


제2도약기에 들어선 우리 평군은 위와 같이 공동대표님들을 중심으로 업무를 분장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성 있게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촛불 이후 새로운 세대의 정서에 부합하는 활력 넘치는 평군이 되도록 각별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가족님들과 더불어 민족의 명절 중추절 잘 보내시고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표명렬 배상.






 




  





* 조직국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9-24 11:34)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새해에도 정의의 촛불 높이 들고 전진합시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