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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사 정리 위원회 다녀왔지요,,

2005-12-26 14:50:13, Hit : 1803

작성자 : 박인숙
- Link #1 : articleshow.php?Domain=ilyo&No=11549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왜..진실이 왜곡되어야,하는지 묻고싶다

 

나라위해 몸받처 싸웠으면 이렇게 휴지조각버리듯이 모든문서와

증거는 없애고 ..오리발 닭발 있는대로 발은 다내미네요,,

 

그당시 1954년 3월 8일 생포와 더불어,1954년 8월1일

사단장은 휘장증을 주었으며 그리고 1954년12월1일 왜 면재을 시켜나???

 

의문투성이다

누구하나,,하겠다는 사람은없구,,법제처이든 육본이던 국방부이던,,

적당히 자리 지킴에 연연하는모습을보면 이번에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정말 나라에서 힘을 실어줄것인지 의문스럽다

 

꼭찾아서 하겠다는 신념만으로 부족하며 진실을 밝힐줄아는

그런사람들 아울러 말로만 하지말고,,실천으로 옮기며

그당시 이미 서류는 없애습니다..

 

그러니까 지리산빨친산 진상규명할때 광양의 진상중학교에 아버지 부르지않았죠

그리고 아직까지 51년지나도 누가,남태준을 생포 했는지 아는 사람이 단한사람도 없죠

분명히 부친으로 부터 들었으며 글은 거짖말을안해요

요즘은 거짖말하지모르지만,당시 전우신문(현 국방일보) 국정홍보원에서도

맞다고 말로만하지말고,진실을 규명하는대 절대로,,일조 안하죠...

 

나는오늘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해 민원실을 찾았다

정말,,진실을 규명할수있는지,,,,설레임에,,,

한편은 걱정스럽다,,

바위에 달걀을 던지면,,던지나 마나,이죠

여지껏 모든사람들이,,등을돌리는 모습에,어느덧 적응이 되었나 부다

20년전부터 지금까지 아버지을 가장 잘아는 딸로써 아버지의영정앞에

지리산 대장 생포의 공으로 받았던 화랑훈장을 꼭 드리고 싶어요.

 


12월1일 발족해서 저한테 희망입니다,,,진실과 화해 밝히겠다는

과거사 정리위원회 앞에 저는,찬사을 보내드리고 싶어요

거짖없고 깨끗하고 투명하게 진실 을 말할줄아는 그런사람 됩시다

 

적당히 얼버부리고,적당히 자리지킴에 넘어가지말고,

지난과거는 다시는 그상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과거가 있기예 현실이 있구 현실이 있어야,미래가있어요

 

나는 개인적으로 아버지이지만 군으로 보았을때 군인의 아버지 입니다

1948년 국방경비대 16연대 1기생을 군에 몸담으셔,,,

24년6개월이란,,,,세월을 오르지 푸른제복을 최고의 옷으로 아시구

마지막,가시는날까지 군이 가장좋아하던,국군의날,,,하늘나라가셨죠.

 

20년이상  군생활한 사람은 국립묘지간다고요??

 

윤장관님은 아시는지 몰라요??

 

1979년 10월1일 돌아가신분은 안되더라구요???

 

무슨법이 그래야하는지요??

법대로 하라고하지만,,국립묘지는 어떤분이 가시는곳인가요??

내부반에서 잠다가,동료가,총쏴서 같이 가는곳인가요??

 

진정의 군인은 어디있는지 묻고싶구요

왜 아버지 훈장을 맘대로,,없애버려는지 묻고싶어요???

 

요즘은 좋은시대 살고있습니다,,

우리나라,,혼자사는게 아니구 전세계는 하나입니다,,,

나는 국방부 에게 말하고싶다

 

과거사을 잘알고 바르게 직시할줄알고,,담당직원들,자질좀

높여달라고 하고싶다...찾어주는 상훈과직원들,되었으면해요

 

아버지는 적군의대장을 "생포"할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1954년3월8일,,백운산에서,,,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왜 말이없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진실이 언제 밝혀 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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