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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창조한국 미래구상' 발기인에 표명렬 상임대표

2007-01-31 16:01:55, Hit : 2629

작성자 : 조직국장
미래구상 - 87년 과오 되플이 않겠다.

“1987년 6·10항쟁으로 체육관 대통령 선거는 막았지만 후보 단일화에 실패해 불행한 노태우 정권이 등장했다. 그때 차라리 우리가 직접 나섰으면 더 나았을 것이란 후회가 든다.”

오충일 ‘6월사랑방’ 대표(목사)는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창조한국 미래구상’(가칭) 발기인 대회 개회사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우리의 미래를 정치권에만 맡길 수 없다는 20년 전의 쓰라린 경험을 되새겨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미래구상은 진보개혁세력 연대를 통한 대선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구상은 발기인 선언문에서 “이번 대선은 과거지향적인 수구보수세력과 미래지향적인 진보개혁세력이 우리 사회의 발전 방향을 놓고 벌이는 역사적 대회전”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UCC(사용자제작콘텐츠)스타’로서 최근 뉴욕타임스에 소개되기도 했던 기타리스트 임정현씨가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미래구상은 ‘UCC’를 주요 활동 ‘무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막바지에 참석자들은 주최측에서 미리 나눠준 손전등에 불을 밝혀 조형물에 꽂아 ‘희망의 탑’을 쌓아 올렸다. 농민, 비정규직, 중소기업, 양극화로 고통받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퍼포먼스였다. 발기인으로는 일반시민도 눈에 띄었지만 진보적 시민·사회단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을 맺고 있는 인사들이 주로 참여했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 안병욱 가톨릭대 교수, 정대화 상지대 교수, 지금종 전 문화연대 사무총장, 양길승 녹색병원 원장, 연출가 임진택씨 등은 미래구상 태동을 주도해온 인사들이다.

이들 외에 발기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사로는 김봉구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성유보 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이장희 한국외대 교수, 조명래 단국대 교수,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 소설가 김영현씨, 설치예술가 임옥상씨,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 등이다.

그러나 미래구상이 스스로를 “이제 갓 싹을 틔운 한 알의 작은 씨앗”으로 불렀듯 원대한 목표에 비해 행사장의 열기는 그리 뜨겁지 않았다. 이날까지 발기인 모집에 동참한 사람은 350여명이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인원은 150여명에 그쳤다.

〈김재중기자 hermes@kyunghyang.com


왕숙천할배
표대표님 또 다른곳에서 평군의 역량을 발휘하세요. 2007-02-03
11:45:54

수정  

[참말로]평화재향군인회, “평화통일은 서민경제와 번영의 지름길”
군복무단축이 되면 3천억원정도 예산절약효과 있다(CBS라디오 표대표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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