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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성우회 盧 발언 고깝게 여기지 말고 반성해라 (대자보)

2006-12-29 09:45:13, Hit : 2346

작성자 : 박인숙
 
"성우회 盧 발언 고깝게 여기지 말고 반성해라"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전직 군 수뇌부 출신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지난 26일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데 대해 가칭 평화재향군인회가 28일 이들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예비역 준장인 평화재향군인회 표명렬 상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에 보장된 국군 통수권자에 대해 집단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며 "성우회 시대착오적인 행동은 국군 장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국군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과거 반민족적 친일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군의 요직을 차지한 분들과 군사독재 권력 하에서 군 최고위직에 계셨던 분들은 국군 통수권자의 질책성 발언을 고깝게 여기지 말고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되돌아보는 통렬한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이어 "재향군인회나 성우회 등 군출신 친목단체는 국군 통수권자에 대해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위와 권능을 인정해, 국방철학과 국방정책에 반하는 집단적 행위를 중단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계기관이 엄단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습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전 육군 정훈감 출신이며 군사평론가인 표명렬 씨가 상임대표를 맡고 있으며, 회원수는 2천여 명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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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석
금번 기자회견으로 평군의 위상이 언론에 정면으로 떠오르는 초석과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6-12-29
13:06:50

수정  
박인숙
그렇죠 많이 알려 지었습니다,, 2006-12-29
14:16:33

수정  
웃는모습
평군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06-12-29
19:28:33

수정  
강물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죠! 2006-12-30
02:08:34

수정  
정의로
정말로 속이시원했습니다. 2006-12-30
09:55:00

수정  
박인숙
새해에는 평화재향군인회 파이팅 해요,,꼭 짚고 넘어가야할말은 하고 살어야 합니다,대자보,처럼요,,,,, 2006-12-30
10:05:11

수정  
불암산호랑이
전직 국방장관들의 면 면을 보니 과연 자주국방을 실현할 수 있었던 인물들이 못됩니다
그 많은 새월 동안 앵무새처럼 "자주국방' 자주국방을 외치고 국민의 혈세를 물 붓드시
쏟아 넣고도 북한의 위협에 벌벌 떨면서 나라가 곧 망 할 것 처럼 떠 버리는 저 자들의
몰골이 불상합니다 어떻게 별들을 주릉 주릉 달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군 참모총장이나
국방장관 까지 해 먹었는지 지난 세월의 과거의 정권들이 그야말로 "직무유기" 하여
그들에게 고위직을 맡겻던것 같아 씁쓸합니다...그중에는 일본군의 쫄개 노릇했던
친일군인들도 있고 쿠테타의 주동이나 추종했던 자들이 있었으니 한심 합니다
표대표님의 快刀 亂麻격의 회견내용에 찬사를 보냅니다 새해에 복 많히 받으세요
2007-01-02
02:09:15

수정  
표명렬
존경하는 대 선배님! 불암산 호랑이님! 감사합니다.
평군의 대들보 같으신 불암산 호랑이 어르신님께 무한한 존경을 올립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7-01-02
08:01:10

수정  

[경향신문]‘군복무 단축’ 빠른 결정을-표명렬상임대표 [1]
[기자회견] 평화재향군인회 전직 국방장관 참모총장 각성 촉구 (mbc 뉴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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