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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군사독재시절 발상과 언동 되풀이 말아야 (민중의 소리)

2006-12-29 09:36:48, Hit : 2007

작성자 : 박인숙

2006년 12월 28일 (목) 19:27   민중의소리


"군사독재시절 발상과 언동 되풀이 말아야"



26일 전직 국방장관 및 참모총장 등 고위 장성 출신들이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것과 관련해 평화재향군인회(가칭)는 2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에 보장된 국군 통수권자에 대한 집단이기적인 태도"라고 지적했다.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가칭) 대표는 26일 있었던 고위 장성 출신들의 노 대통령 발언에 대한 기자회견을 집단이기적인 태도라고 지적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그들이 현직에 계셨을 당시에 과연 어떤 안보철학을 가지고, 군을 위해 무슨 역할을 했었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며 "과거 반민족적 친일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군의 요직을 차지한 분들과 군사독재 권력 하에서 군 최고위직에 계셨던 분들은 국군 통수권자의 질책성 발언을 고깝게만 생각지 말고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뒤돌아봐 통렬한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군사독재 시절 국민을 협박하는 데 들러리 섰던 식의 발상과 언동은 되풀이하지 말기 바란다”며 “그런 시대착오적인 작태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 국군 장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국군의 이미지를 얼마나 실추, 손상시키고 있는지 아는가”라고 되물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회나 성우회 등 군 출신 친목단체는 국민이 선택한 정권의 국군 통수권자에 대하여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위와 권능을 인정하여, 그의 국방철학과 국방정책에 반하는 집단적 행위를 중단하고 이를 위반 시 관계기관이 엄단할 것 △국방부는 과거 친일 앞잡이들과 군사독재 세력에 의해 반민족, 반민주적으로 왜곡․형성되어온 군대문화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군 간부 훈육과 장병 정훈 교육내용을 전면 개편할 것 △정부와 군은 냉전적 사고에 바탕을 둔 시대착오적인 안보교육 내용을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도록 재편하여 예비군교육 등 사회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 등을 촉구했다.

/ 정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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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석
표대표님의 국회 기자회견 발언모습을 접하니 박진감 넘치시는 현장감에 기운이 납니다. 내년에는 평군의 기치가 가차없이 휘날리는 한해이길 바랍니다. 2006-12-29
13:13:29

수정  
박인숙
그죠,,,,,,,파이팅요,, 2006-12-29
14:18:12

수정  
정의로
1.재향군인회나 성우회 등 군 출신 친목단체는 국민이 선택한 정권의 국군 통수권자에 대하여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위와 권능을 인정하여, 그의 국방철학과 국방정책에 반하는 집단적 행위를 중단하고 이를 위반 시 관계기관이 엄단할 것 2.국방부는 과거 친일 앞잡이들과 군사독재 세력에 의해 반민족, 반민주적으로 왜곡․형성되어온 군대문화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군 간부 훈육과 장병 정훈 교육내용을 전면 개편할 것 3.정부와 군은 냉전적 사고에 바탕을 둔 시대착오적인 안보교육 내용을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도록 재편하여 예비군교육 등 사회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 을 촉구한다.촉구한다.촉구한다.촉구한다~. 2006-12-30
09:48:17

수정  

[기자회견] 평군 예비역장성 반발 집단이기주의 (경향신문) [5]
[기자회견]ytn 뉴스 역대 군 수뇌부에 각성 촉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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