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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제2의 향군 "盧 발언 고깝게 여기지 말고 반성해라"성우회 비판

2006-12-28 16:00:36, Hit : 2459

작성자 : 박인숙

2006년 12월 28일 (목) 15:34   노컷뉴스


제2의 향군 "盧 발언 고깝게 여기지 말고 반성해라" 성우회 비판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전직 군 수뇌부 출신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지난 26일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데 대해 가칭 평화재향군인회가 28일 이들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예비역 준장인 평화재향군인회 표명렬 상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에 보장된 국군 통수권자에 대해 집단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며 "성우회 시대착오적인 행동은 국군 장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국군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과거 반민족적 친일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군의 요직을 차지한 분들과 군사독재 권력 하에서 군 최고위직에 계셨던 분들은 국군 통수권자의 질책성 발언을 고깝게 여기지 말고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되돌아보는 통렬한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이어 "재향군인회나 성우회 등 군출신 친목단체는 국군 통수권자에 대해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위와 권능을 인정해, 국방철학과 국방정책에 반하는 집단적 행위를 중단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계기관이 엄단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습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전 육군 정훈감 출신이며 군사평론가인 표명렬씨가 상임대표를 맡고 있으며, 회원수는 2천여명 가량이다.

CBS정치부 이재웅 기자 leejw@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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